제품하자로 인한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르샤 ] 제품하자로 인한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11-02 19:10:06

본문

티몬에서 나르샤라는 업체에서 구두를 구입해서 받아보니
불량이라 환불처리를 했습니다.
오늘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이런건 수제화도 아니고
공장제품은 소소한 불량이 있으니 그냥 신으라는겁니다.
그럼 확인 작업도 안하고 아무리 작고 소소한 불량의 몫은 소비자가 떠안아야 하는게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었습니다.
배송비를 입금하지 않으면 절대로 환불해 줄 수 없다며 전활 끊었네요.
치수,  디자인 불만도 아닌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인데 환불 받을 수 없을까요?
배송비까지 달라고 하니 진짜 제대로 환불 받아야겠단 생각만 드네요.
조속한 해결방안 좀 가르쳐주세요.
사진을 찍어놓긴 했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38 기타 참북 이윤희 2013-12-05
165137 기타 엘지

처리중

명의이전
이정애 2013-12-05
165136 서비스 하이헬로우 이광복 2013-12-05
165135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현주 2013-12-05
165134 기타 아이발리여행사 정미성 2013-12-05
165133 자동차 혼다KCC모터스 왕종건 2013-12-05
165132 생활가전 삼성 조경ㅈ숙 2013-12-05
165131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30 기타 조은골드 전성연 2013-12-05
165129 서비스 iminwon 이연희 2013-12-05
165128 생활용품 쿠팡 윤연아 2013-12-05
165127 생활용품 스와치코리아 홍진수 2013-12-05
1651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5
165125 건설 삼성물산 강명구 2013-12-05
165124 기타 하이아마존 구교승 2013-12-05
165123 기타 현대Hmall 윤재영 2013-12-05
16512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비 2013-12-05
165121 생활용품 k2 김종현 2013-12-05
165120 식음료 한국유자차 김민우 2013-12-05
16511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허윤석 2013-12-05
165118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노진아 2013-12-05
1651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11 기타 미들맨옴므 최부현 2013-12-05
165110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5
1651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미나 2013-12-05
165105 생활용품 에코인토트 조보라 2013-12-05
165104 생활용품 네오플램 연정희 2013-12-05
165103 기타 보드코리아 김경회 2013-12-05
165102 서비스 한진택배 이연화 2013-12-05
165101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