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린트기 81장 인쇄후 토너교체 지시 신호불 들어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프린트기 81장 인쇄후 토너교체 지시 신호불 들어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원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10-30 12:09:01

본문

본인(남미순)은 2013년06월02일 삼성디지털프라자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오정점032-673-4900 에서 삼성CLX-3015K 모델의 토너 정품Y,M,C,B 4개을 풀셋트로 3개월 카드(남미순) 활부로 구입하여 교체 하였습니다. 2013.09.17일 프린터시 B(흑백)토너의 교체준비 불이 들어와 2013.09.17일 15시10분경 구입점에 상담 후 바로 중동 삼성서비스센터 1588-3366 여직원 및 남자직원과 1시간 가까이 통화시 소비자 과실일수도 있으며 제품공정 과정에서의 문제라도 세비스 센터에서는 해줄것이 없으니 알아서 하세요, 서비스 출장시에는 출장비가 있다.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후 2013.09.25일 10:00시경 구입점(오정점)에 다시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서비스센타에 요청 하면 방문하여 해결될 것이라고 서비스센타로 미루며 넘김니다. 토너의 프린터 장수는 이미지 사진을 뽑지 안으면 최소 500-800장 이상 프린트 장수가 나왔습니다. 3개월만에 81장의 프린터 뽑은 후 토너 교체 준비상태 지시표시는 생산 유통과정의 문제로 삼성전자가 책임지고 교체해 주어야만 합니다. 서비스 출장시 출장비가 있다며 압력을 행사하고 팔아먹고는 공정과정의 책임은 나는 모른다 알아서 해라는 비윤리적인 사업행태는 돈만벌면 그만인 아주나뿐 저질 장사꾼입니다. 조사하시여 시정조치(교환)를 요망합니다. 2013.10.30일 부천시 원종동에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91 휴대전화 나우투맨 이태호 2013-12-05
165090 생활가전 니콘이미징코리아 유효열 2013-12-05
16508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재만 2013-12-05
165068 휴대전화 LG모바일 권태규 2013-12-05
165067 통신 유플러스 이명철 2013-12-05
165066 기타 valve 강필수 2013-12-05
165065 기타 롯데i몰 오제석 2013-12-05
165064 기타 호프집

처리

알바
강아지 2013-12-05
165063 서비스 미건스타일 강승연 2013-12-05
165062 기타 플랜B 엄규원 2013-12-05
165061 통신 비즈모바일 장원희 2013-12-05
165052 휴대전화 다날 이주호 2013-12-04
165051 자동차 현대엠에소프트 김동호 2013-12-04
165050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04
16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현 2013-12-04
165048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4
165047 서비스 현대택배 김호은 2013-12-04
165046 휴대전화 disknara 김주영 2013-12-04
165045 휴대전화 올레 한세훈 2013-12-04
165043 기타 24시빨래방 이정이 2013-12-04
16503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애영 2013-12-04
165036 서비스 양지열쇠 김철주 2013-12-04
165035 기타 지오다노 김재민 2013-12-04
165030 서비스 DASS헤어 최주희 2013-12-04
165029 생활가전 lg 이승향 2013-12-04
165028 기타 에스티로더 김태희 2013-12-04
165027 기타 첼로걸 이정희 2013-12-04
165026 식음료 서원식품 이원영 2013-12-04
165025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4
165024 유통 C J택배

처리중

환불건
방은주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