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덱스 현대백화점 엘르 이불에서 나온 백색가루 (3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르 ] 일산 킨덱스 현대백화점 엘르 이불에서 나온 백색가루 (3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10-22 23:30:43

본문

8월 30일 현대백화점 엘르에서 이불세트 2개를 약 100만원 샀습니다. 한달 후 10월 3일 세탁을 했더니 딸이 덮고 자던 솜이 들어간 차렵이불에서 엄청나 백색가루가 나와서 바로 들고 백화점으로 달려가 성분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다음주 8일에  바로 성분조사를 한다는 업체설명과는 달리, 10월 16일 소비자 조사기관에 이불을 보냈습니다.
일주일 동안 이불을 조사기관에 보내지 않은 이유를 물어도 명확한 설명을 못합니다.

그리고 오늘 22일에 결과가 나왔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결과는 이상이 없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기가 막혀서 조사기관에 전화를 해 보았더니 그 조사기관은 성분조사를 할수 없는 기관이며 단순히 백색가루가 이불에서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검사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결과는 16일날 바로 나왔다고 합니다.
제가 수시로 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알려준 건 일주일 후 22일입니다.

세탁 후 이불에서 백색가루가 나온걸 지인 뿐만 아니라 점원도 분명히 보았고 점원도 가루가 나온걸 인정했습니다. 나중에 말을 바꿀까봐 녹음도 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이불을 보낸 이유는 딸이 덮고 자던 이불이여서 걱정이 되어 백색가루의 성분을 알고자 하는 취지 였는데 성분 검사를 할수 도 없는 조사기관에 이불을 보내놓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백화점, 엘르에서 파는 제품이 비싸도 품질은 좋을거라고 믿고 샀는데 품질은 고사하고 소비자를 이런식을 속이는  백화점, 엘르업체는 마땅히 혼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사과하면 환불만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를 속이는 행태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상한건 아무이상이 없다면서 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제~~~발 혼내주세요.  제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48 서비스 한진택배 김나형 2013-12-04
164947 서비스 홈플러스/아디다스 전채윤 2013-12-04
164946 휴대전화 모빌리언스리얼플레이 박소영 2013-12-04
164945 생활용품 옥산가스 황 춘실 2013-12-04
164944 기타 대신택배 김명하 2013-12-04
164943 기타 리틀호야 조미영 2013-12-04
164942 기타 엘르아웃도어

처리중

점포 탈색
차영화 2013-12-04
164941 기타 세움02-2643- 김미주 2013-12-04
16494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성미숙 2013-12-04
164939 식음료 홈플러스 김경하 2013-12-04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164918 기타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4
1649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사이트 권수정 2013-12-04
164908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4
164907 서비스 부평ybm어학원 권범진 2013-12-04
1649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진화 2013-12-04
164905 서비스 한국교육정보센터 신미이 2013-12-04
164904 기타 참좋은여행사 우지식 2013-12-04
164903 기타 아장 김미희 2013-12-04
164902 기타 이래컴퍼니 정명주 2013-12-04
164901 식음료 grn 김아름 2013-12-04
164900 생활용품 포스아트 한영훈 2013-12-04
164899 유통 한진택배 손보현 2013-12-04
164898 통신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897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안재희 2013-12-04
164896 생활가전 CNS아론 박윤정 2013-12-04
164895 기타 일월 함남정 2013-12-04
164894 금융 농협은행 안진성 2013-12-04
164893 통신 skt 최재성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