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51 기타 첼로걸 이수연 2013-12-04
1649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성희 2013-12-04
164949 서비스 롯데카드 김현정 2013-12-04
164948 서비스 한진택배 김나형 2013-12-04
164947 서비스 홈플러스/아디다스 전채윤 2013-12-04
164946 휴대전화 모빌리언스리얼플레이 박소영 2013-12-04
164945 생활용품 옥산가스 황 춘실 2013-12-04
164944 기타 대신택배 김명하 2013-12-04
164943 기타 리틀호야 조미영 2013-12-04
164942 기타 엘르아웃도어

처리중

점포 탈색
차영화 2013-12-04
164941 기타 세움02-2643- 김미주 2013-12-04
16494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성미숙 2013-12-04
164939 식음료 홈플러스 김경하 2013-12-04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164918 기타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4
1649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사이트 권수정 2013-12-04
164908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4
164907 서비스 부평ybm어학원 권범진 2013-12-04
1649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진화 2013-12-04
164905 서비스 한국교육정보센터 신미이 2013-12-04
164904 기타 참좋은여행사 우지식 2013-12-04
164903 기타 아장 김미희 2013-12-04
164902 기타 이래컴퍼니 정명주 2013-12-04
164901 식음료 grn 김아름 2013-12-04
164900 생활용품 포스아트 한영훈 2013-12-04
164899 유통 한진택배 손보현 2013-12-04
164898 통신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897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안재희 2013-12-04
164896 생활가전 CNS아론 박윤정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