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품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내 자라 ] 의류품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진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13-11-06 11:29:51

본문

추석때 구입한 바지입니다.
추석 다음날 바지입고 잠깐 1시간정도 집 앞에 밥먹고 들어와서
옷벗어보니 사타구니쪽이 펴 있더라구요.
금액도 89,000원? 거의 구만원이나되는 돈을 주고 샀는데
며칠입은것도 아니고 잠깐 사이 이렇게 피는건 처음봐서 안되겠다싶어서 교환이나 반품할려고 하니 심의에 맡겨야한다고해서
심의에 맡기고 한 2주 가까이 기다렸는데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만원짜리바지도 안피는데 구만원짜리가 피는게 이해가 안되서 롯데백화점 측으로 한번 더 심의에 맡겼습니다.
일주일가까이 기다리고는 또 안된다고 하더군요.
YWC에 또 심의를 맡기라고 하는데
그냥 고발하고 싶습니다.
고가의 상품은 더 품질이 좋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저질스런 물건을 파는 자라같은 패스트의류매장에선 다신 물건 안살려구요...아 진짜 작년에 산 코트 단추떨어지는것도 그냥 어째어째 넘어가는데 계속 이런식이네요...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내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심의를 맡기셨는데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
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190 식음료 서초노블레스웨딩 박화정 2013-11-18
162189 기타 노벨상 아이 손영선 2013-11-18
162188 기타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최정현 2013-11-18
162187 서비스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18
162186 통신 LG 유플러스 배유미 2013-11-18
162185 기타 (주)에스 주현자 2013-11-18
162184 휴대전화 다트 jang5548 2013-11-18
162183 기타 블리자드 김남연 2013-11-18
162182 휴대전화 (주) 아이엠티정보 서태종 2013-11-18
162181 통신 kt 하동점 박경수 2013-11-18
162180 기타 멀티컴퓨터 곽태길 2013-11-18
162179 기타 KT showcop 박만금 2013-11-18
162174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배송관련
하동근 2013-11-18
162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호 2013-11-18
162171 생활가전 엘디케이

처리중

반품비..
윤기영 2013-11-18
162170 생활용품 1441 이주용 2013-11-18
162169 기타 동화나라 김은숙 2013-11-18
162168 서비스 코코시네 이시내 2013-11-18
162167 생활용품 쿠첸 김춘영 2013-11-18
162166 기타 티몬 노정미 2013-11-18
162165 해결&감사글 skt 양승민 2013-11-18
162162 기타 로또업 박우섭 2013-11-18
162161 digital 이미순 2013-11-18
162160 digital 데이터복구 클리닉센 배요셉 2013-11-18
162159 기타 아이포터 정은희 2013-11-18
162158 건설 주식회사 일위 이영희 2013-11-18
162157 자동차 티켓몬스터 남선화 2013-11-18
162154 식음료 남천안정미소 박미경 2013-11-18
162153 식음료 (주)해조은 전혜영 2013-11-18
162142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이중규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