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마두리(쇼핑몰) ] 쇼핑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유나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10-30 18:31:02

본문

안녕하세요
아베마두리에서 한달전에 아베크롬비 후드집업 2개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배송이 하나는 2주후에  오고 나머지 하나는 3주가 지나서야 왔습니다. 빠른배송 해달라고 연락도 몇번 해봤지만 말만 해준다하고
3주가 지나서야 왔습니다
제가 3주후 받은 물품이 가품인지 의심되어서 배송 취소한다고 했지만 일단 막무가내로 물건으루 받아보라내요
가품인지 의심된 이유는 인터넷에 아베마두리라고 검색을 하면 다 가품 사이트라며, 절대 사지말라고 하는 사람들의 글이 전부구요. 환불신청하면 입금도 안해주다가 질질 끌면서 사람들을 포기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일단 물건 받았는데 주문한 모델도 전혀다른 물건일 뿐더러 옷 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신청했어요
옷을 10월 15일에 반품 배송 보냈구요 
2틀지나고 환불한 금액 입금 시켜달라고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가 아닌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입금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이상했지만 기다려보았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이 되서 연락을 했지만 전화 20통 넘게 계속 했는데 전화연결도 안되구요 겨우 연락 닿아서 하는 말이 담당자분께서 지금 출장가있으시다구 해결이 안된다네요 이게말이됩니까
환불을 해주고 출장을가던가 그런것까지 우리가 이해하고 기다려야하나요 그래서 이번주인 월요일에 입금한다고 해서 월요일에 전화를 했는데요 물론 몇십몇통을 하고 겨우 연락이 닿았습니다
하는 말이, 당일  5시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5시는 퇴근시간 입니다. 5시까지입금이 안되면 저희는 멀믿고 또 기다려야하나요?
안되면 연락할 방법도 없습니다 퇴근한 상태라서요
그래서 어제 저희 언니가 연락을했습니다 또 당일에 퇴근시간에 해준다합니다
결국 바보같이 또 하루를 더기다렸죠
오늘 전화 100통 넘게했습니다 2번전화 받았구요
당일 퇴근시간까지 입금 해주신다 하더군요?
저희를 그냥 등신취급합니다 지치면 떨어져나가도록.
아베마두리 쇼핑몰 유명합니다. 짝퉁에, 환불안해주고
조선족 직원써서 최대한 시간끌구요 고객들이 지쳐서 떨어져 나가도록요
부탁드릴게요 그사람들한테 당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커요
저희가족 모두 예민해져서 서로 가족끼리 싸움도 일어났구요
ps 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쓰면 절대 게시를 안해요 그쪽에서 후기글 허락도 안하구요 아얘 못올리게해요
사람들이 모두 불만인 글만올라고 안좋은글을 올리니까요
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가 가품이라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66 유통 디트정보기술

처리중

수출관련
오지은 2013-12-07
1654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재홍 2013-12-07
165464 통신 Pokelabo, 박명환 2013-12-07
165463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손지영 2013-12-07
165462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민혜진 2013-12-07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165454 기타 (주)거영산업 정인자 2013-12-07
165453 식음료 이마트 김혜원 2013-12-07
165452 통신 NCT 성미화 2013-12-07
16545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대성 2013-12-07
165450 기타 sk 깨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7
165449 기타 나우웨드 송호민 2013-12-07
165448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7 휴대전화 정수텔레콤 유춘경 2013-12-07
16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유경희 2013-12-07
165445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4 생활용품 옥션 조경혜 2013-12-07
165443 기타 현대택배 홍지연 2013-12-07
165442 생활용품 지마켓 서건영 2013-12-07
165441 자동차 우희찬 2013-12-07
165440 통신 프라임통신 장미정 2013-12-07
165439 기타 Ak몰 변영자 2013-12-07
165438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북수원 김숙희 2013-12-07
165437 기타 G마켓 우소미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