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886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35 휴대전화 삼ㅅㅇ 롱롱 2013-12-03
164734 휴대전화 대박휴대폰대리점 김미옥 2013-12-03
164733 서비스 승우휘트니스 김수정 2013-12-03
164732 digital lg전자@티몬 강유미 2013-12-03
164731 식음료 건국우유 이선진 2013-12-03
164723 digital 스마일피씨 박솔찬 2013-12-03
164722 기타 학생 최영수 2013-12-03
164721 기타 11번가 김상민 2013-12-03
164720 휴대전화 삼성 이경희 2013-12-03
164718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구선아 2013-12-03
164712 유통 개금 성황리마트 문수아 2013-12-03
164709 휴대전화 lg텔레콤대리점

처리중

환불
이유지 2013-12-03
164708 생활용품 자연 조효숙 2013-12-03
164707 기타 로또정보싸이트 손동현 2013-12-03
164706 기타 지마켓 강신혁 2013-12-03
164705 서비스 모두투어 김영억 2013-12-03
16470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신희 2013-12-03
164690 기타 타임도쿄 이수진 2013-12-03
164689 기타 타임도쿄 이수진 2013-12-03
16468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이봉숙 2013-12-03
164687 digital CJ헬로비전 김기범 2013-12-03
164676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3
164675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3
164674 서비스 창원마산해돋이캠핑장 윤춘석 2013-12-03
164673 기타 씨월드리조트 안대인 2013-12-03
164672 digital 하제엠텍 강도규 2013-12-03
164671 기타 오마이집 이정희 2013-12-03
164670 생활용품 오브엠 이경민 2013-12-03
164669 식음료 연세우유 김수빈 2013-12-03
164668 기타 하이짐 휘트니스 김현혜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