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밥솥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 ] 쿠쿠밥솥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주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0-25 14:07:27

본문

쿠쿠밥솥좋은이미지에저희집은물론친정과시댁,형님네도모두쿠쿠를쓰고있습니다
시댁에서쓰는솥이2년이안된제품이라는데요
여닫을때쇳가루가계속나와닦아도나오고닦아도나오고해서어머님이as맡겨서고쳐오라고하셨어요
근데형님이가져가서고칠려고갔더니패킹을안갈아서어치어찌되어그런거라고했다더군요
그럼제품엔이상이없고패킹에서시작된문제라면패킹갈고쇳가루나오는건고쳐줘야되는건아닌가요??
제품고쳤다고as비는3만원이나받았으면서쇳가루나오는건못고친다는게
밥을해먹으라는건지버리라는건지,,,
쇳가루나오는밥을어찌계속해먹을수있겠어요?
일이만원하는밥솥도아니고쇳가루나와못해먹는거라면패킹은왜갈며as비는왜받는겁니까??
그런다면서한다는소린제품엔이상이없는거라고했다는데,,,,
이건쇳가루밥을먹거나아쉬우면새로사란얘기겠지요????
정말서비스도그렇고이밥솥어떻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전기밥솥에서 쇳가루가 나와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 제기 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277 자동차 cj오쇼핑 엄기오 2013-11-18
162274 기타 휠라 지미진 2013-11-18
162272 기타 고고싱 박예진 2013-11-18
162271 통신 lg텔레콤 정명숙 2013-11-18
162270 기타 옷이 날개

처리중

신발세탁.
문관희 2013-11-18
162269 유통 아보카(옷쇼핑몰) 조찬희 2013-11-18
162268 digital 로지텍 심기호 2013-11-18
162267 휴대전화 북대전블루골드점 서미선 2013-11-18
162266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플랜비 차승현 2013-11-18
162265 서비스 이천부부치과 정솔 2013-11-18
162264 건설 (주)프로텍씨앤티 최복순 2013-11-18
162263 서비스 모던마인드

처리중

재문의
장혜진 2013-11-18
162262 기타 하이원플러스 유성주택관리 2013-11-18
162261 기타 플랜비 박수진 2013-11-18
162260 서비스 오토오아시스 안성일 2013-11-18
162259 서비스 서라벌도시가스 신미정 2013-11-18
162258 휴대전화 개인 김정현 2013-11-18
162257 서비스 컨설팅 이지현 2013-11-18
162256 기타 코코스타일 최미미 2013-11-18
162255 생활가전 현주사무기 김기쁨 2013-11-18
162254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정유진 2013-11-18
162253 기타 C&C 네일 이경미 2013-11-18
162252 기타 대한통운 김민채 2013-11-18
162247 유통 CJ대한통운 이소정 2013-11-18
162244 기타 스위트바니 조기화 2013-11-18
162241 통신 장혜정 장혜정 2013-11-18
1622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연경민 2013-11-18
162231 휴대전화 대원대리점

처리중

설명 미숙
김효진 2013-11-18
162230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최하나 2013-11-18
162229 휴대전화 대원,시목 김효진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