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주)더원 B&F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과 (주)더원 B&F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순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3-10-15 13:11:50

본문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한 ‘하루한줌견과’고발합니다.!!!

  2013년 8월 22일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한 하루한줌견과를 주문하였습니다.(110봉)
  배송을 받아 친정엄마께도 나눠드리고 집에서도 등산 갈 때나 간식으로 먹곤 했습니다.
  추석연휴가 있어 그다지 많이 먹지는 않은 상태에서 베란다에 상자 째 보관해 두었습니다.

  9월 27일 오후에 동생에게서 언니가 갖다준 견과류 한봉지 먹고 심한 알러지로 링겔까지 맞았고
  의사가 먹어 보곤 '상했다'고 하더라는 말을 문자로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참고로 동생은 평소 견과류를 즐겨먹고 알러지 또한 없습니다. 보관도 냉장고에 했다더군요)
  퇴근하자마자 집에 있는 견과류를 뜯어 확인해보니 내용물 중 '헤이즐럿'에 곰팡이가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 사진을 찍어 동생에게 전송하였습니다.

  28일(토) 판매처인 현대홈쇼핑으로 이 내용을 알리니 주말이라 담당자가 없다며 월요일에나
  통화가 된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책임있는 담당자와 통화를 원했으나 여러 명을 거치며 상황설명을 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불괘했습니다.
  (사진을 전송하겠다고 해도 담당이 아니라고 거부하고 담당직원을 보내 나와 함께 확인을
    해보자 해도 그럴 수 없다하고 ~) 
 
  제가 근무하는 저희 유치원 선생님들과  여러 봉지를 뜯어 확인 해 본 결과  헤이즐럿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유통기한은 2014년 07.23일까지 입니다.)
 
  9월 30일 오후에서야 담당자라며 전화를 받아 사진과 동생에게서 받은 문자 등을 전송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다해서 제품 일부를 오토바이 퀵으로 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도 일부분 제품의 하자를 인정하며 금요일(10/4일)에 결과를 전달해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현대홈쇼핑에서는 같은 제품을 또 판매하더군요.(2회)
  어이없어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어찌 같은 제품을 판매 하느냐고 문자로 따지니
  바빠서 연락을 깜빡했다며 변명을 하더군요.
  (이후에 들은 말로는 스케쥴이 잡힌 방송은 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제조사는 수입처에 떠넘기고 ~ 판매처인 현대홈쇼핑은 영세한 납품업체에 떠넘기고~

 저에게 요구사항을 묻길래 8월22일 판매제품을 자진해서 리콜처리하던지 사과공지문이라고 내라
 했더니 일부분의 문제로는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며~
 현대홈쇼핑 담당자의 말로는 제품에 다소 문제는 있지만 먹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곡물이라 유통기한도 그리 상관이 없답니다.
 ▶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판매처: 현대홈쇼핑    담당자: 오영진(010-3252-7484)
      제조원: ㈜ 더원B&F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상림리 10-5
                                  담당자: 김창수(010-3705-664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244 기타 스위트바니 조기화 2013-11-18
162241 통신 장혜정 장혜정 2013-11-18
1622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연경민 2013-11-18
162231 휴대전화 대원대리점

처리중

설명 미숙
김효진 2013-11-18
162230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최하나 2013-11-18
162229 휴대전화 대원,시목 김효진 2013-11-18
162227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태호 2013-11-18
16222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정희 2013-11-18
16222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18
162220 서비스 weme , net 아무개 2013-11-18
162219 통신 DEVSISTERS 권옥경 2013-11-18
162218 서비스 모던마인드 장혜진 2013-11-18
162203 생활가전 엘지 김호경 2013-11-18
162191 digital 레노버 서비스센터 하정훈 2013-11-18
162190 식음료 서초노블레스웨딩 박화정 2013-11-18
162189 기타 노벨상 아이 손영선 2013-11-18
162188 기타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최정현 2013-11-18
162187 서비스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18
162186 통신 LG 유플러스 배유미 2013-11-18
162185 기타 (주)에스 주현자 2013-11-18
162184 휴대전화 다트 jang5548 2013-11-18
162183 기타 블리자드 김남연 2013-11-18
162182 휴대전화 (주) 아이엠티정보 서태종 2013-11-18
162181 통신 kt 하동점 박경수 2013-11-18
162180 기타 멀티컴퓨터 곽태길 2013-11-18
162179 기타 KT showcop 박만금 2013-11-18
162174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배송관련
하동근 2013-11-18
162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호 2013-11-18
162171 생활가전 엘디케이

처리중

반품비..
윤기영 2013-11-18
162170 생활용품 1441 이주용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