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제작회사 하제엠텍에서 제품하자를 알면서도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않아 피해를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제엠텍 ] 네비게이션 제작회사 하제엠텍에서 제품하자를 알면서도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않아 피해를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룡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10-17 09:56:31

본문

2011년 5월 자동차sm5를 구입하여 출고와 동시에 네비게이션 장착점에서 하제엠텍제품 v5네비게이션을 매립형으로 장착했습니다
장착을하고 한달쯤 지났을때 액정의 오른쪽 하단부분이 터치가 되지않아서 장착점을 찾아가 제품상태를 설명했더니 펌웨어를 업그레이드시켜주고 그럴땐 환경설정의 터치보정을 질행하여 바로잡으면 된다했습니다
그후 네비를 실행할때마다 터치보정을 실행해야 네비를 원할이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장착점에서는 보정을 계속 해주는수밖에 없다는말만 되풀이 할 뿐이었습니다
2년이 지난지금은 보정조차 할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제엠텍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본결과
덤덤하게 이미 시간이 꽤 흘러서 무상수리는 해줄수없다고
입고를 시키면 유상으로 수리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매립된 네비를 탈거해서 공장으로 보내는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쉬운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던중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하제엠텍측에서 네비게이션장창점에 공지한 글을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이미 2011년도에 제품의 부품상 하자가 있다는걸 알고있었고 그에대한 대처까지 공지를 해줬던 거였습니다
이처럼 제품의 하자를 명백히 알고 있었다면 제작회사측에서는 당연히 그당시 고객에게  이같은 사실을 고지하고 무상수리등의 리콜조치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미처 고객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면 시간이 흐른뒤라도 같은 증상으로 인한 고장은 무상수리를 해줘야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글의 내용은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봐도 저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라는걸 아실수 있을겁니다
꼭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의 이상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286 기타 넷마블 조성인 2013-11-24
163285 통신 cnm우리방송 오선영 2013-11-24
163284 기타 노스페이스 김정남 2013-11-24
163281 기타 뉴욕스트리트 김도희 2013-11-24
163276 생활가전 LG전자 장은정 2013-11-24
163260 자동차 007모터스 유상두 2013-11-24
163259 식음료 미락식당 박재수 2013-11-24
163258 식음료 오뚜기 이효준 2013-11-24
1632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효석 2013-11-24
163255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24
163254 생활가전 1111 조인순 2013-11-24
163253 기타 리엔케이 홍미정 2013-11-24
163252 기타 해피앤피피 최천숙 2013-11-24
163251 기타 시크헤라 김진선 2013-11-24
163250 식음료 찬빛 2013-11-23
163249 유통 현대홈쇼핑(인터넷) 조미숙 2013-11-23
163240 식음료 중구 안동단가마찜닭 정주영 2013-11-23
163229 자동차 수원 중앙매매단지 한준희 2013-11-23
163224 기타 개인 동규호 2013-11-23
163223 식음료 동원 비엔에프 강은수 2013-11-23
163222 식음료 마켓오 박주연 2013-11-23
163221 서비스 바니헤어 원영오 2013-11-23
163220 기타 209

처리중

의류불량
김매화 2013-11-23
163219 금융 정우솔루션 김태식 2013-11-23
16321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아라 2013-11-23
163217 식음료 강원인삼농협 김민수 2013-11-23
163212 생활가전 올랜즈 조성주 2013-11-23
163211 digital a/s공식대리점 문영화 2013-11-23
163210 기타 패션플러스 이주현 2013-11-23
163209 휴대전화 LG전자 도와주세요 2013-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