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에 유통기한을 만들어 꿀꺽한 티켓몬스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남의 돈에 유통기한을 만들어 꿀꺽한 티켓몬스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11-28 11:37:40

본문

제가 작년에 티켓몬스터에서 무통장입금으로  10만원넘는 사진권을 구매했습니다
사진권 구매할때 큰글씨로 미사용시 70프로 환급이라고 써있었습니다
가족사진을 찍으려다 보니 서로시간이 안맞아서 찍지 못했습니다
전 제가 현금구매를 했기때문에 통장으로 입금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제주도여행에서 미사용쿠폰이 적립금으로 뜬것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니
주의사항에 작은글씨로 미사용시 적립급으로 반화된다고 쓰여있어고
적립급을 보니,,,그곳에  제 사진구매70프로 81,900원이 소멸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30프로 가져간것 까지는 알겠는데
70프로인 81,900원이 적립금으로 옮긴후 소멸이라니요,,
티몬에서 포인트 나 선물로  주는 적립금이면 ,,소멸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돈 인데 어찌 티몬마음대로 소멸한다는 말입니까?
티몬상담원은 분명 주의사항에 적립금반환후 180일이라 고지했다면서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네요
소멸전 전화나 문자를 하지 않은것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소멸한 적립금은 복구될수 없다네요 ,,,
이런게 어디 있습니까?
남의돈에 유통기한을 만들어 ,, 결국 100프로 꿀꺽한 티켓몬스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의 적립금 소멸 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적립금 소멸기간에 대해 약관에 따로 명시하지 않고 고지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임의 소멸은 부당한 것으로 사료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33 식음료 신통치킨 이재철 2013-11-28
164132 식음료 신세계마트 김지수 2013-11-28
164131 생활용품 런던놀이 백선재 2013-11-28
164130 생활가전 삼영 건식좌훈반신욕 김명희 2013-11-28
164129 기타 2626 황선진 2013-11-28
164128 기타 바이몬스터 황선진 2013-11-28
164127 기타 티엔비즈 박대영 2013-11-28
164126 생활가전 헬마 김미령 2013-11-28
164114 기타 OLDERA 신진홍 2013-11-28
164112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1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0 생활용품 5024 김미숙 2013-11-28
164109 생활용품 현대H몰 김미숙 2013-11-28
164108 생활가전 아싸중고백화점 노종립 2013-11-28
164107 생활용품 리바트 김소라 2013-11-28
164106 서비스 알파문구 김지은 2013-11-28
164105 금융 서울보증 12300 2013-11-28
164104 기타 마리엔느 박소연 2013-11-28
164103 통신 sk브로드밴드 임규숙 2013-11-28
164102 서비스 웰리스 리조트 본사 김빛나 2013-11-28
164101 digital 제주삼성서비스센타 김영욱 2013-11-28
164100 식음료 한진택배 최균민 2013-11-28
164099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손성희 2013-11-28
164095 서비스 인천부평코오롱스포츠 김보미 2013-11-28
164094 통신 티브로드 임만규 2013-11-28
164091 서비스 티몬 진종주 2013-11-28
1640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순 2013-11-28
164088 기타 야옹이멍멍이 이미영 2013-11-28
164084 생활용품 트랜스뱅크 부산 박새잎 2013-11-28
164080 생활용품 고려페인트대리점 노연주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