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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텔링크 ] 휴대폰 판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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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년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10-15 15: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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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 당하고 억울함을 고발합니다.
2013년7월 16일 어떤 여자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현제 사용하고있는 LG폰을 SK로 바꾸라는 것이 였습니다. SK로 바꾸면 돈은 10원도 들지않고 무료로 최신형 단말기를 우송 해 주고 LG와의 관계는 SK에서 깨끗이 정리 해 주고 한달에 60분 무료 통화 써비스에 50회의 무료 문자 써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지금 보다 훨신 싸게 사용할 수 있다고 극진히 권유 하길레 응락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달(9월)에 나온 요금 납부 통지서를 보니 단말기 값이 3년 예약으로 한달에 12,020원씩 납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권유 할 때와는 전연 달리 사기를 치고있습니다.
돈 없이 하루 하루를 어렵게 살아가는 늙은이에게 이렇게까지 사기를 쳐야할 정도로 회사가 어렵다면 돕겠습니다.  그 여자와 통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SK텔링크 고객센터 1599-0999로 전화를 하니 시외 요금이 부과 된다고 하며 먼저 걸려 온 전화가 많아서 조금 기다려 주시면 끝나는대로 곧 연결 해 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약 2분이상 기다리게 한후 통화량이 너무 많아 지금은 연결 할 수가 없으니 다음에 다시 걸어 달라고하며 끊어 버립니다. 한참을 기다려서 다시 전화를 하면 위와 똑 같은 내용으로 시간만 끌어서 시외 통화 요금까지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7일 07시 20분 KBS 1TV 뉴스에 위와 같이 사기를 당한 내용이 똑똑한 소비자 고발 리포트 시간에 방송 되었습니다. 사기를 당한 사람이 이 늙은이 뿐만이 아닌가 봅니다.
그런데 어렵게 SK텔링크 개통대리점 총괄이사 이진표씨와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 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해결 할려는 노력은 않고 자기생각만 따따부타 하다가 전화를 끊고 말았습니다.
kbs1tv에서 방송된 내용도 전연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총괄 이사라고 하니 참으로 이 회사의 장래가 암담 합니다. 이런 조직으로 회사를 운영하니 이런 사기극이 나오고 고객으로부터 지탄을 받게 됩니다.
이 모든 사기행각을 종합해서 정중히 고발하오니 다음에는 이런 피해자가 없도록 엄중히 처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두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1; 매달 청구서에 단말기 할부금이란 말을 빼고 요금할인 없이 약정서를 만    들어 보내 주면 이의없이 그대로 이용 하겠습니다.
2; 제안1이 되지 않을 때는 약정을 파기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 주도록 주    선하여 주세요.
    2013년 10월 5일    81살의  불상한 늙은이 김성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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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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