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계속 미루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희나리웰플러스짐 ] 환불을 계속 미루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희나리짜증남
  • 조회수 : 428회
  • 작성일 : 13-10-15 15:11: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문화여성회관에 있는 희나리 웰플러스짐에 일년 회원권 + 헬스PT이용권을 구매하여 이용을 하였습니다. 헌데 헬스장 대표가 바뀌었다며 헬스트레이너들이 갑자기 더이상 PT를 해줄 수 없다며 환불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어이도 없고 화가 났지만 환불을 해준다니 참았습니다.

헌데 송파문화여성회관 측에서는 자기네들과 웰플러스 짐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웰플러스짐에서 돈을 받으라고 하고, 웰플러스 (전)대표는 송파문화여성회관쪽에서 돈을 주지 않아 줄 수 없다며 차일피일 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환불을 미룬게 벌써 3개월이 다되갑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난데 대표도 여성회관 측도 서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럴 경우 어느쪽에서 돈을 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헬스이용권 환불과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52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05
165149 생활용품 사파이어토끼 김신애 2013-12-05
165144 서비스 AK 프라자 판매자 이윤석 2013-12-05
165141 기타 JY퍼스널트레이닝 jay 2013-12-05
165140 생활용품 닥스 남성복 선우경숙 2013-12-05
1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류경운 2013-12-05
165138 기타 참북 이윤희 2013-12-05
165137 기타 엘지

처리중

명의이전
이정애 2013-12-05
165136 서비스 하이헬로우 이광복 2013-12-05
165135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현주 2013-12-05
165134 기타 아이발리여행사 정미성 2013-12-05
165133 자동차 혼다KCC모터스 왕종건 2013-12-05
165132 생활가전 삼성 조경ㅈ숙 2013-12-05
165131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30 기타 조은골드 전성연 2013-12-05
165129 서비스 iminwon 이연희 2013-12-05
165128 생활용품 쿠팡 윤연아 2013-12-05
165127 생활용품 스와치코리아 홍진수 2013-12-05
1651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5
165125 건설 삼성물산 강명구 2013-12-05
165124 기타 하이아마존 구교승 2013-12-05
165123 기타 현대Hmall 윤재영 2013-12-05
16512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비 2013-12-05
165121 생활용품 k2 김종현 2013-12-05
165120 식음료 한국유자차 김민우 2013-12-05
16511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허윤석 2013-12-05
165118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노진아 2013-12-05
1651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11 기타 미들맨옴므 최부현 2013-12-05
165110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