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도엉망 약속도엉망인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미디어 ] as도엉망 약속도엉망인곳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467회
  • 작성일 : 13-07-11 18:45:29

본문

5개월전 분가하기때문에  티비를하나
구입했어요    고가의 스마트티비가 가지고싶었으나
중소기업것도  괜찬타고 들었기에 
스카이미디어 제품의 티비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제아들래미가 티비를 손으로 치는바람에
액정이 나갔고  수리비용은 38만원 들었습니다..
수리비용드는것은 제잘못이니깐 그러려니합니다
저희가맞벌이다보니  시간이맞지않아 말씀드리고
티비를고치기위해 저는 회사출근시간을 2시로미루었습니다..
1시까지오신다는 기사님은연락도없으시고...
2시되기15분전에 도착하시어 티비를수거하시고
그렇게  며칠이지나서티비수리가끝나서 티비를가지고오셨는데
티비 전원은들어오지도않고....
그것도 모라고하니 그자리에서 고쳐주시더군요
그러고  며칠후 티비 전원안들어오네요...
티비액정 갈아달라고보냇더니 티비를바보만들어왔어요...
이런경우 환불안되나요?
아...티비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심해요ㅠ
액정갈고 잔고장도많고  as도잘안되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유상수리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했는데 제대로된 A/S처리가 이루어지지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유상 수리받은 부분에 대해서 동일 하자 2개월이내 발생시 무상수리 요구 가능합니다. 유상 수리한 지 상당기간 경과 후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 어려움이 있으며 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소비자기본법시행령 제8조제2항 관련)에 의거,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02 휴대전화 kt 이종분 2013-11-15
161901 생활용품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89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98 생활가전 엘림전광 한현진 2013-11-15
161880 기타 인터넷쇼핑몰 홍지은 2013-11-15
16187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황경휘 2013-11-15
161878 통신 통신사 김진석 2013-11-15
161877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선아 2013-11-15
161873 기타 본디스크 손겨완 2013-11-15
161869 통신 kt 김종문 2013-11-15
161868 서비스 NC소프트 조완희 2013-11-15
161866 서비스 H&S컴퍼니 김수진 2013-11-15
161865 통신 (주)리더스코리아 김지훈 2013-11-15
161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영 2013-11-15
16186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희 2013-11-15
161862 기타 까르띠에 냐옹 2013-11-15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161860 생활용품 세라제화 유보배 2013-11-15
16185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58 생활용품 상일가구리벳 김형진 2013-11-15
161854 통신 LG-U+ 정지연 2013-11-15
161849 통신 kt올레 조혜영 2013-11-15
161848 식음료 보령 수앤수 조희순 2013-11-15
161847 휴대전화 kt 김경철 2013-11-15
161846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15
161845 기타 웅진싱크빅 변희현 2013-11-15
161839 기타 NC소프트 김송훈 2013-11-15
161827 서비스 CJ택배&푸르지오 박호수 2013-11-15
161826 기타 엔죠이뉴욕 김선협 2013-11-15
161825 기타 kgb택배 박경태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