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휴렛패커드 프린터.... a/s 관련 및 보상판매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휴렛패커드 ] 한국 휴렛패커드 프린터.... a/s 관련 및 보상판매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철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10-30 12:46:34

본문

hp프린터를 이용하다 종이가 투입되지 않는 문제로 인해 a/s를 접수하였습니다.

제품의 모델명과 모든정보를 사전 전화상담으로 문의 하였고, 제품수리 센터로 발송하라는 담당 엔지니어의 제안으로 a/s를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품 받자고 하는 얘기가 "해당 모델은 오래된 모델이 단종되어서,부품이 없어서 a/s 불가하다"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전 전화상담때 증상과 모델을 알려주고 상담하였는데 이제와서 엉뚱한 대답만 할 뿐.. 참으로 어의없는 a/s 체계더군요.

엔지니어가 보상판매로 대체 모델을 제안을 하였고, 전 검토 후에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일(29일) 오전中 송금하면, 10월31일 배송완료 된다길래 알려준 계좌번호로 송금을 완료하였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 황당한 a/s ...대체 모델이 재고가 없다고 배송이 이틀정도 늦어진다고 전화연락...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hp도 이런부분은 낙제점이구나  판단하였습니다.

30일 오늘 아침... 엔지니어가 제안한 대체 모델이 생산중단되어, 물건이 없다는 말과함께 환불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건  고객을 뭘로 보고 이런 행동을 하는건지...

그래서, 정중히 제한했죠.. "구두적인 약속(대체 모델)과 함께 비용도 지불되었으니...
    그에 상응하는 제품을 보내 달라" 라고 말했습니다.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한후 회신온 것은 환불해야 한다. 라네요.

    수리 맞긴 프린터는 무슨 이유에선지 다시 보내주겠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아직 환불은 받지 않았구요.
         
      대기업이라서 일방적인 통보만으로 거래 파기된다는건  잘못이라고 판단합니다.
      거래를 불이행시 그게 맞는 대처품으로 대응하는게 기업이 해야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엔지니어가 제시한 제품과 동일모델 급으로 약속을 이행해야한다고 봅니다.
      특히 hp의 태도는 "미안한다"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당연하다 라는 느낌.
     
    약속을 지켜라..한국 휴렛패커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프린트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부품단종으로 새로운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더니 그또한 품절로 환불만 가능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에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보상범위나 기준에 대해서는사업체와 합의사항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712 서비스 한진택배 정민규 2013-11-14
161710 서비스 광주핫요가 최미영 2013-11-14
161709 생활가전 에그롤 박수진 2013-11-14
161707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김도훈 2013-11-14
161706 기타 매니땡스(기즈모덕) 정영미 2013-11-14
161704 서비스 LOTTOCUT 하얀구름 2013-11-14
161703 휴대전화 성운기계 노점열 2013-11-14
161699 기타 채미옥 2013-11-14
161694 기타 아인섬 문윤숙 2013-11-14
161672 서비스 한진택배 정대완 2013-11-14
161671 기타 갤러리아백화점 이선화 2013-11-14
161670 금융 우리카드 정동성 2013-11-14
161669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영균 2013-11-14
161668 통신 sk텔레컴

처리중

명의도용
안성진 2013-11-14
161667 생활가전 한빛전자 최하늘 2013-11-14
161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문희 2013-11-14
161665 서비스 태화당한의원 김수정 2013-11-14
161664 기타 리안 뉴욕 양윤정 2013-11-14
161663 휴대전화 인터넷 사이트 손연희 2013-11-14
161662 서비스 경동택배

처리중

경동택배
송한나 2013-11-14
161661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심송현 2013-11-14
161660 통신 olleh kt 신정숙 2013-11-14
161659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8 기타 개인 양지은 2013-11-14
161657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6 기타 곤니샵 윤수미 2013-11-14
161655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4 생활용품 이베이옥션 최갑식 2013-11-14
161653 서비스 엘리샹뜨 강아름 2013-11-14
1616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광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