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트 ] 이래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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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주현
- 조회수 : 6,797회
- 작성일 : 13-11-02 2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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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로 가던 도중 손에서 놓쳤습니다.
해서 카운터에 가 이래저래 됐는데 어찌하면
되겠냐 했더니 "손님 같으면 되겠습니까(수습)라며
50% 를 줘도 안된다 딱 자르더군요. 사정이 있어 지불을 하겠다 해고 안된다네요
그러고 구매한거 다 취소하고 그것만 계산하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아무리 상품이라지만
가계내에 어떠한 실수도 없으리란 법이 없거늘 명색이 이름걸고 한다는
기업의 서비스가 이래서 되겠습니까?? 댓가를 지불한데도
알바도 아닌 사장이란 사람이 이러면 정말 안된다고 생각해요.
구매의도가 의미있는 자리라 더 속상하네요.
흘린 양상치 얼마한다고 그리 매정할까. 나름 기업이 이정도 서비스정신도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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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