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교환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 교환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은희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10-31 11:28:48

본문

2013년 10월 10일 오후에 세정아울렛 나이키(어린이) 매장에서 신발을 구입,그자리에서 바로 신고 왔음
(세탁부주의에 대해서 들은 거 없음)
일주일 정도 착용후  아이가 모래밭에서 놀다 흙이 많이 묻어서
화장을 지우는 동안 천연 세제(아이들 속옷 빠는 세제)에 담궜다 바로 세탁을 하는 과정에서
수세미로 문지르지 않고 손으로 살짝 로고부분을 문지르는 아이들 스티커 제거 되는것처럼
지워져서 A/S요청을 했는데 절대 안된고 하는데 말이 되는지요. 금액은 63,000원
교환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환불해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화는 빨면 안된다는 상담원의 형식적인 맨트도 기분나쁘고 A/S 요청하는데 절대 안된다고 강하게 거부하는 것도 정말 소비자는 봉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래 사진 한쪽은 지워진 모습, 한쪽은 원래 색상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의 로고가 지워지는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476 생활용품 미소페 김은정 2013-11-01
159475 식음료 삼영데리카후레쉬 조가경 2013-11-01
159474 생활용품 린나이코리아 김소명 2013-11-01
159473 기타 미모사 김아영 2013-11-01
159472 기타 미모사 김아영 2013-11-01
159471 생활가전 쿠팡 김다니엘 2013-11-01
159470 휴대전화 삼성-갤럭시3 김철환 2013-11-01
15945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신영 2013-10-31
159457 생활용품 이자녹스 허송희 2013-10-31
159452 기타 정세탁

처리중

의류
임현정 2013-10-31
159450 서비스 세계외국어학원 김동명 2013-10-31
159449 기타 인터파크

처리

서유빈 2013-10-31
159440 생활용품 아디다스상설매장 배환호 2013-10-31
159439 기타 한영관광개발 김남희 2013-10-31
159438 식음료 건국우유 구월점 정윤기 2013-10-31
159437 통신 투픽스 김성희 2013-10-31
159436 휴대전화 토리토리 김민경 2013-10-31
159435 서비스 아디다스상설매장 배환호 2013-10-31
159434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미연 2013-10-31
159433 서비스 가포넷 김명진 2013-10-31
159432 digital 투픽스 테블릿사려다 2013-10-31
159431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10-31
159430 통신 엘지 유 플너스 오병현 2013-10-31
159429 기타 싸커도리 최재원 2013-10-31
159428 기타 몬트리올 김정민 2013-10-31
159427 식음료 반딧골천마 박경희 2013-10-31
159419 서비스 거제대우아동병원 임효진 2013-10-31
159418 휴대전화 부산서면skt통신사 표상희 2013-10-31
159416 기타 노리샵 이정임 2013-10-31
159415 기타 비숍 김수민 2013-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