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간 계약위반으로 인한 원목소파 파손, 사장의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익스프레스 ] 포장이사간 계약위반으로 인한 원목소파 파손, 사장의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각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3-10-15 13:43:54

본문

개요:지난9.27일 은평구 신사동에서 고양시 행신동으로 상기업체(위치:중구 종로라 함,비용150만)이사를 하던중
      원목소파(시가200만 상당,약6년사용,A급)를 이사차량이 아닌 사다리차에 싣고 오다가 사다리에 눌려서 2쪽 
      중 한쪽이 완전 파손
업체 선정 : 인터넷 이사몰을 통한 역경매로 5개 희망업체중 가격과 제시한 조건을 고려하여 상기 업체 선정
계약 위반/부실이사 : 최초 계약시 7.5톤 2대로 운반하기로 하였으나 실제로 7.5톤 한대와 1톤 봉고트럭2대에
      짐을 싣느라  소파를 사다리차에 싣다가 파손되었고 이것을 수리해오느라 11시 반에 출발해서 30분거리를
      14시넘어서 도착하여 이사짐 정리도 대충함
사장의 반응: 이사직후 업체직원(이사팀장)이 ' 다음날 사장이 직접 방문하여 조치하겠다'하여  일단 믿고 이사비를
      지급했으나 이틀동안 아무연락이 없어 사장에게  전화를 하니 '문제 발생시 이사팀 단위로 책임을 지게 되어
      팀장을 통하여 전화를 주겠다'고 하여 또 이틀 기다렸으나 여전히 감감무소식이어서 이러한 태도가 이사람들
      의 상투적인 수법임을 느끼게 함.이후 몇번의 전화를 하였으나 내일 전화하겠다 모레 전화하겠다며 차일피일
      미룬것이 3주가 되어가는데 계속 같은 소리만함. 또한 계약 위반에 대한 얘기를 하자 추가요금을 청구하지
      않으려고 1통 봉고트럭을 사용했다는 둥 적반하장으로 횡설수설하고 있는데 법적대응하기도 그렇고
      사장이 하는 꼬락서니를 봐서 그냥 넘어가기도 괘씸한데 적적한 해결방안을 부탁드립니다.
      *법적 대응도 생각하고 있는데  절차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소파한쪽이 파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01 생활용품 한샘 정도원 2013-11-08
160700 digital 제이제이월드 지니 2013-11-08
160699 자동차 인천 엠파크 엄미경 2013-11-08
16069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전윤미 2013-11-08
160697 기타 크린스피드 김석호 2013-11-08
160688 휴대전화 제갈주호 2013-11-08
160686 서비스 스타일엔진 김진영 2013-11-08
160685 기타 O.S.T 백소연 2013-11-08
160679 휴대전화 쿠키런 박준혁 2013-11-08
160677 유통 CJ택배 최성현 2013-11-08
160674 기타 스티드옴므 김성만 2013-11-08
160672 금융 엔알 이준희 2013-11-08
160671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정자 김청미 2013-11-08
160670 기타 분당서울웰치과 정우택 2013-11-08
160669 서비스 good1go.co 비공개 2013-11-08
160668 유통 카파 천미옥 2013-11-08
160667 기타 휠라키즈 이정현 2013-11-08
160651 자동차 아우디 최윤정 2013-11-08
160649 생활가전 뷰티플라워 김미순 2013-11-08
160648 서비스 쌩얼(더네일) 김향원 2013-11-08
160645 휴대전화 LG 나정욱 2013-11-08
160644 금융 구몬학습 오보람 2013-11-08
160643 생활용품 shoes jin 강재원 2013-11-08
160642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장순석 2013-11-08
160638 기타 CJ대한통운 김민혁 2013-11-08
160637 서비스 KN 바디앤스킨 김누리 2013-11-08
160636 휴대전화 태양정보통신 최선아 2013-11-08
160635 기타 티몬 강영수 2013-11-08
16063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경선 2013-11-08
160633 통신 마이러브로또 배미화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