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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갤럭시 S3 베터리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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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우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0-31 13: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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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3 제품을 2012년 09월 부터 사용 중입니다.

베터리 잔량이 급격히 줄고 데이타 연결이 자동으로 끊기고
화면이 비오는 것처럼 흐려집니다.
그래서인지 지속적으로 자주 통화시 전화가 끊기고
화면이 저절로 꺼졌다가 다시 켜집니다.

그래서 베터리 잔량이 적은것으로 판단 다른 베터리로 교환시
문제점이 해결 되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충전팩에 넣으면 유독 1개만 뚜껑이 안덮여
베터리가 부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삼성전자 콜센타에 전화 문의 결과 베터리 2개를 갖고
가까운 서비스 센타 방문을 권유하였는데 보증기간이 1년이란것을
그때 상담원이 알려 주었습니다. 보증기간이 지났음을 알렸으나
서비스 센타로 일단 내방하기를 다시 권유하여 2013.10.31 11시30분경
인천 청라에 있는 서비스 센타를 방문하였으나 보증기간 만료로
아무런 조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로 돌아온 이후 인테넷을 검색해 보니 저와 동일한 문제로
고통받는 소비자가 많더군요
바로 이랜텍에서 제조한 베터리 말입니다.

핸드폰 구매시 믿을수 있는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30개월 약정을 하였고,
삼성 카드도 만들었고 아직 17개월이 남아 있는데 베터리 1개로는
너무나도 많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그렇다고 베터리를 사자니 고작 1년 쓰라고 베터리를 만든 삼성전자에
불만이 쌓여 사고 싶지 않습니다. 제품이 원래부터 불량인거 아닙니까.

베터리가 부풀어 플립 커버도 잘 닫히지 않고 볼때마다 기분만 상합니다.

베터리 하나로 기업이미지에 타격을 입느니 핸드폰 생산을 중단하던지
더욱 철저한 품질 검사를 하던지 리콜을 권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나 해외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특히 미국에서는 홀대받으면서 까지
결함을 인정하고 무상 교환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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