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질질끌며 요금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질질끌며 요금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형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13-11-30 12:17:28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정수기 관련되서 계속 요금 독촉장이 나오는데요

원래 집에서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썼었는데 5달전쯤에 어머니께서 정수기가 고장났다며 버리셨나봅니다.

그래서 웅진 정수기를 버리고 가게 정리하면서 남은 새 정수기(다른 회사 제품)을 가져와서 집에다 설치하고

웅진 쪽에 이제 서비스 계약 해지하겠다고 하니깐 웅진 쪽에서는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슨 구두로 계약이 1년반 전에 되어있어서 2년동안 의무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해지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해지 신청할려고 하는 당시에는 웅진쪽에서 말한 계약기간이 약 6달정도 남아 있던

상태이고요

저희는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7년이나 사용했고 정수기는 1년 반전에 얘기한 건 렌탈 서비스가 끝나고 

정수기가 저희 소유가 되버려서 멤버십서비스(정수기관리 서비스)로 전환한 상태입니다만

현재는 웅진 정수기가 고장나서 버렸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2년 의무 계약이란 것을 들어본 적도 없으며 이미 저희 소유가 된 정수기를 가지고

마음대로 약정서비스를 걸어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핸드폰도 약정기간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기기에 대한 약정은 일제 없어지는데 이 건도 마찬가지로 정수기 소유권이 저희에게 넘어왔는데도

아무런 예고없이 자신들의 계약 방식을 사용한 것 같은데요

어머니께서 그러면 '계약서류를 보내주라' 하셨는데 그쪽에서 구두로 해놨다고 아무런 서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해지도 안된상태로 질질끌며 저희는 웅진쪽 서비스 받지도 않은채

몇달이 지났는데 계속 서비스요금 납부하라고 독촉전화가 오고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등급 얘기 들먹이면서 자꾸 걸고 넘어진다고 하는군요

계속 전화를 해보니깐 똑같은 말만 왔다갔다 합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지난 몇달동안은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굳이 우리가 낼 필요 없는 돈인데

받을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뻔뻔스러운거 같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계약서도 없이 계약이 된 것인데 고객이 원할 때 해지도 안되며

무조건 돈만 받아내려는 작정인거 같은데요

첨부사진은 오늘도 전화하니깐 무조건 요금만 납부하라는 독촉문자이고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011 기타 (주)아름드림 최민규 2013-11-15
162010 생활용품 오델오 장제원 2013-11-15
162006 기타 휘앙세 김은향 2013-11-15
162003 금융 전주지점 주부 2013-11-15
162002 생활용품 오델로 장제원 2013-11-15
16199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은 2013-11-15
161996 생활용품 오델로 장제원 2013-11-15
161988 통신 중부방송 노재명 2013-11-15
161987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병희 2013-11-15
161986 기타 ncsoft 윤의열 2013-11-15
161983 휴대전화 팬택 고진원 2013-11-15
161981 생활용품 중고나라 강석진 2013-11-15
161978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77 기타 (주)블루윙 정희원 2013-11-15
161976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5
161975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5
161972 통신 현대HCN 서초 최재윤 2013-11-15
161971 기타 홍콩 럭스친구 김명환 2013-11-15
161970 기타 봄날 강성희 2013-11-15
161967 서비스 아고다닷컴 박지현 2013-11-15
161961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60 생활용품 까페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9 기타 로또이즈

처리중

자동결제
최승진 2013-11-15
161958 생활용품 카페 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7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박소영 2013-11-15
161956 서비스 C&M 강남방송 이도하 2013-11-15
161955 기타 버팔로 김재곤 2013-11-15
161953 통신 LG유플러스 오한슬 2013-11-15
161951 기타 해결 홍미정 2013-11-15
161948 생활용품 아트박스 윤귀태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