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 취소에 대한 환불부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레일관광개발 ] 여행일정 취소에 대한 환불부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소희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3-10-22 17:19:54

본문

코레일관광개발의 쁘띠프랑스+남이섬+김유정기념관 당일 여행일정을 다녀 왔습니다.
1>일정에 관해 안내인이 있다고 여행 상품에 설명되어 있었으나 안내인은 없고 운전기사만 있었습니다.
2>쁘띠프랑스를 다녀온 뒤 남이섬에 들어가는 길이 너무나 차가 막혀 1시간 반을 도로에 서있었습니다.
보다못한 관광객이 자신이 15명의 인원을 데리고 먼저 티켓팅과 입장을 할테니 기사님에게 차를 주차하도록 하였습니다.
입장줄과 티켓팅 줄로 나뉘어 관광객들끼리 알아서 입장 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너무나 대기 인원이 많아 나올때 기차 시간에 맞추기 어렵다는 이야기에 모두들 결국 버스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3>2시반에야 겨우 김유정기념관 앞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며 남이섬 일정에 대해서는 환불이 있으리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4>10월21일 저녁 7시40분 담당여직원이 전화와서는 입장료 8천원만 환불 가능하다고 하여 전체 일정의 주요부분을 못 한 것이니 다시 조정을 해 달라 했습니다.
5> 10월22일 낮 2시 여직원 전화와서 조정 중이니 안내 드린다고 다시 연락 준다 연락 왔습니다.
6>10월22일 오후 5시에 국내여행담당팀장 신현석씨가 연락와서 결론을 이야기 하겠다며 8천원 외에는 환불을 못해준다. 이유늘 회사 규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사의 고객서비스처의 전윤정 대리로 부터 확인을 받은 사항이며 더이상의 조정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7> 전체 여행 일정 중 중요한 2가지 일정중 하나인 남이섬을 못 들어가고 버스와 길거리에서 보내게 된데에는 시즌을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일정짜기와 중간 중간 상황 파악을 할 수 있는 담당 직원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여행 일정에 대해 책임지고 판매한 코레일관광개발에서는 책임 의식을 가지고 그에 상응 하는  선에서 보상해 주었으면 합니다. 총 여행 경비 59천원 중 8천원 환불이 아닌 책임 있는 태도를 갖도록 조정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해서 국내여행을 하시면서 엉망으로 짜여진 일정으로 피해를 보셨는데 제대로된 보상이 이루어지지않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계약의 이행에 있어 여행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손해 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363 기타 악녀일기 박미영 2013-11-19
162357 휴대전화 유니크모바일 김지혜 2013-11-19
162356 기타 울산관광여행사 김옥엽 2013-11-19
162355 기타 오핀

처리중

배송지연
김세라 2013-11-19
16235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은석 2013-11-19
162351 서비스 하드볼 강은영 2013-11-19
162348 서비스 파인뮤비 강은영 2013-11-19
162347 식음료 파리바께뜨 조중호 2013-11-19
162346 기타 일원온수매트 최윤희 2013-11-19
162341 자동차 로드필 정재환 2013-11-19
162340 기타 삼천리자전거 강유묵 2013-11-19
162339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이한열 2013-11-19
162316 통신 skt 강민숙 2013-11-19
162315 digital 클린카솔루션 손석준 2013-11-19
162314 금융 삼성화재 이현정 2013-11-19
162313 휴대전화 테크데이타해피콜 이윤영 2013-11-19
162312 서비스 사격장 이태성 2013-11-19
162310 생활용품 도로시 김영서 2013-11-19
162308 기타 에이스스포츠센터 김신희 2013-11-19
162302 기타 노랑풍선(주) 전소현 2013-11-18
162295 서비스 KGB택배 김희령 2013-11-18
162294 기타 권형규 2013-11-18
162293 기타 파랑강쥐

처리중

불량제품
손진영 2013-11-18
162292 생활용품 LG 박수범 2013-11-18
162291 기타 나띵벗쿨 박서이 2013-11-18
162290 생활용품 네이처 리퍼블릭 김미애 2013-11-18
162286 서비스 IT휘트니스 오현아 2013-11-18
162285 자동차 아이나비 엄기오 2013-11-18
162279 통신 olleh egg 김선미 2013-11-18
162277 자동차 cj오쇼핑 엄기오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