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폰의 삼성측 업그레이드 후 무한 재부팅 발생과 부적절한 삼성AS기사의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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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삼성측 업그레이드 후 무한 재부팅 발생과 부적절한 삼성AS기사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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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용욱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25-02-08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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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겔럭시 A90사용하고 저의 와이프는 갤럭시 A9프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저의 핸드폰이 어제 아침(25년 2월7일)부터 무한 재부팅을 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천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이 삼성측의 업그레이드에 의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몰랐기에 어제 아침에 컴을 검색한 후 알게된 사실 무한재부팅에대해 천안 삼성 AS센터에 가서 AS를 의뢰햇습니다. 그런데 기사에게 인터넷 검색 사실을 언급햇더니 기사가 저에게 자신의 모니터를 보여주면서 특별 기종 특별 업데이트에 의해 생기는 현상으로 A90은 해당이 없다면서 메인보드가 고장난 것이니 42만원의 수리비를 내야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금액이 너무 크니 일단 AS는 보류하겟다고 하고 집으로 와서 다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그랫더니 A90뿐 아니라 많은 갤럭시 기종이 같은 현상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안의 AS기사가 고객에게 덤탱이를 씌우려 햇다는 사실을 깨닫고 저의 가족의 핸드폰을 사용해 삼성서비스(1588-3366)에 대표번호로 전화를 햇습니다. 금요일이었고 시간이 이미 6시가 지난 때이라  당직자가 받았는데, 기사상담 전화를 다음주 화요일에 예약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예약이 넘 늦다고 했더니 긴급으로 전화 가게끔 해주겟다며 전화받은 직원은 이러한 무한재부팅관련 아는바가 없으니 AS기사와 상담하란 답변이었습니다. AS센터에서 사람봐가면서 삼성의 잘못으로 비싼 핸드폰을 망가트려놓고 AS란 명목으로 다 이미 기사들은 원인이 무엇인지도 아는 상황에서 저에게 42만원을 요구하면서 메인보드고장이라고만 고지하고 싫으면 새기기를 사라는 식으로 자신들에 의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소비자에게 덤탱이 씌우려는 행위가 이해가 되지않아 글남깁니다.
추가로, 믿어지지 않지만, 하루 지난 오늘아침 어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느라 사용하였던 가족의 또다른 갤럭시폰A9프로가 오늘 아침 또 무한재부팅으로 똑같은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증상이 발생하면 받는 전화는 되는데 비밀번호를 풀려고 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무한 재부팅되면서 기기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저희 집의 폰이 모두 이상태가 되었으니, 그리고 삼성에서는 자신들의 기술에의해 만든 Smartthings APP 업그레이드에 의해 발생한 기기 문제를 소비자인 우리가 돈을내면 수리해주겟다고 하니, 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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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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