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346 기타 투에버union 서인숙 2013-10-23
158345 기타 쇼핑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34 기타 김혜정 2013-10-23
158332 유통 올레슈즈 황연준 2013-10-23
158327 기타 폼프리츠 김민정 2013-10-23
158323 기타 피부과 황은희 2013-10-23
158322 통신 구글스토어 양희 2013-10-23
158321 통신 sk텔레콤 서혜승 2013-10-23
158320 기타 (주)두레세상 흔들호리 2013-10-23
158319 기타 조용하 2013-10-23
158318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기계
정사랑 2013-10-23
158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광래 2013-10-23
158312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97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셋팅펌
정사랑 2013-10-23
158280 자동차 태정테크 윤찬용 2013-10-23
158277 기타 일오회 김종윤 2013-10-23
158276 기타 현대홈쇼핑(휴테크) 전효순 2013-10-23
158274 기타 비비앤슈슈 공민성 2013-10-23
158266 기타 서비스센터 신혜숙 2013-10-23
158265 digital KT

처리중

요금 문제
이근혜 2013-10-23
158264 기타 아베크롬비샵 박하림 2013-10-23
158263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62 자동차 늘푸른대리운전 이소라 2013-10-23
15826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서미혜 2013-10-23
158260 기타 DOG CAFE 김혜정 2013-10-23
158259 식음료 까르르스타-죽전점 김재환 2013-10-23
15825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정 2013-10-23
158257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우영 2013-10-23
158256 서비스 다본다블랙박스 김귀식 2013-10-23
158255 식음료 파리바게뜨 감골점 김경화 2013-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