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텔링크 ] 저희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이시며 글도 모르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창호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10-18 20:10:50
본문
Sk에서 전화가 와서 공짜로 핸드폰을 주고 기본료도 9000원이고 약정 기간도 없다고 했다고 그리고 다 공짜라는 말씀만 기억하신답니다.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이시고 평소 핸드폰비 15000정도 나오시는데 그것도 아까워서 저한테 전화오면 자기 핸드폰비 나오는것도 아닌데도 얼른 끊으라는 말씀만 하시는 분입니다. 참고로 전 무제한 요금제를 씁니다. 그런 분이신데 얼마전부터 날아오는 고지서에 찍힌금액은 할머니의 상상을 초월하는 45000원. 그날부터 할머니 많이 힘들어하십니다.돈은 괜찮다고 말씀드려도 속은거에 화가많이나시는 모양입니다. 며칠전에는홧병으로 몸져누우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시는데 어디다가 하소연할때도 없고 온갖 감언이설과 거짓말로 자기를 속였다는것을 인정할수없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그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봤더니 절대 상담원과연결이안되더군요.
Sk측에도 전화를 해봤는데 자기들은 아무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하다보니 저도 화가나더라고요 팔기만하면다인세상인지...
정말로 어디다가 하소연할데가없더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는지 참 막막하군요
할머니한테 해결했다고 말해드리고 싶은데...
- 이전글갤럭시 노트 밧데리가 자꾸 부풀어 오릅니다 13.10.18
- 다음글휴대폰사기판매 13.10.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