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10-21 15:59:42

본문

하이마트에서 누리안 전자사전이 상당히 싼 가격으로 나와서 문제가 없겠느냐고 물어봤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4개월만에 메모리 카드가 나가서 전자사전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a/s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회사가 망했으니 이번호로 전화하지 말라고 짜증을 내며 끊길래 하이마트에 가서 이렇게 얘기하더라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자신들이 거래하는 곳이 있고 6개월 전이니까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a/s센터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하이마트 구입영수증이 없으니 수리비를 부담하고 무상을 받으려면 하이마트에서 확인증을 보내라고 해서 그렇다면 하이마트에 알아보면 되지 왜 고객에게 전화를 했느냐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누리안 a/s 센터가 아니라 그냥 고치는 곳이라며 하이마트랑은 연락할 수 없다고 해서 하이마트측에 이 문제를 전달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발뺌을 하길래 이렇게 수리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바로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더니 감감무소식..

약 한달을 기다리다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은 처음 듣는 소리인냥 아직 물건의 위치파악이 안된다며 다시 알아보겠다고 해서 전에 a/s센터라고 전화온곳이 있길래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하이마트측에서 물건에 대해서 전하를 두번인가 하고 아직도 연락이 없다고 하면서 하이마트와 얘기를 하라고.. 정말 짜증나게 여기 저기 따돌림을 당하는 느낌이었지만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했더니 담당이란 사람이 하는 말이 그쪽에서 아직 보내주지 않았고 자신들은 팩스도 보내고 다 했다고..

하이마트에서 주로 물건을 구입했던 나는
하이마트 담당자가 센터측과 짜고 환불을 해달라는 것을 최대한 미루기 위해 전화를 돌리면서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소비자를 속여서 팔아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아직도 물건은 센터측에 있지만 하이마트측에서는 물건의 행방을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고
환불은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고 있지만 센터측에서 안도와줘서 안되고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절대 하이마트에서 물건을 사지 않을 겁니다.
망해서 없어진 회사 물건을 속여서 팔아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싼 값으로 유인해서 팔아치우는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845 식음료 남양 김순희 2013-10-19
157840 생활용품 엘롯데 김동현 2013-10-18
157839 통신 유플러스 김미정 2013-10-18
157838 서비스 뉴발란스 이정범 2013-10-18
157837 휴대전화 토탈정보통신 류종미 2013-10-18
157836 생활용품 루이비통 최앤은영 2013-10-18
157835 금융 LIG보험 이병성 2013-10-18
157834 휴대전화 폰플러스카페 조선희 2013-10-18
157833 서비스 위메프 안녕하세요 2013-10-18
157830 digital 문경컴퓨터프자 김수정 2013-10-18
157829 서비스 국민퀵 장현아 2013-10-18
157827 통신 티디스크 오가영 2013-10-18
157822 생활용품 지마켓 김희원 2013-10-18
1578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진 2013-10-18
157819 휴대전화 sk 텔링크 오창호 2013-10-18
157818 휴대전화 개인 한주상 2013-10-18
157817 기타 삼천리자전거 강민석 2013-10-18
157816 기타 블랙얼반 이지나 2013-10-18
157815 생활가전 엑스라이트 김성식 2013-10-18
157814 기타 티몬 정미선 2013-10-18
157813 생활용품 (주)신원 SI 이선경 2013-10-18
157812 기타 하나투어 강덕진 2013-10-18
157806 휴대전화 제이엠모바일 이소이 2013-10-18
157805 생활용품 K-2

처리중

부당한 A/S
최운근 2013-10-18
157803 기타 분당이마트 윤강희 2013-10-18
157800 서비스 온세텔레콤 최운근 2013-10-18
157799 기타 씨네스퀘어 권정은 2013-10-18
157796 서비스 cj 택배 최영순 2013-10-18
157790 기타 대한약국 최인수 2013-10-18
157787 기타 라임 김인춘 2013-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