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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우리나라최고업체의최악의서비스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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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영호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10-22 22: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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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9월에 세탁기를 구매하고 세탁기 하자로 인하여 2번의 걸친 세탁기 하자로 인하여 큰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우선 이 글을 적기 전 소비자로써 한마디 남기고 시작하겠습니다. "정말 큰 실망입니다"
(너무나 억울하여 SNS 스나 각종 포털 site를 통하여 이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이런 실태를 겪고 있는 제 상태에 대해 글을 올리기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사태의 형태는 하기와 같이 상태입니다.


who : 개인사업가(치킨호푸 open pm2 ~ closing am2)은 나와 삼성전자 (세탁기 구매)


when : 2013.09.24일 11번가를 통해 구입 -> 26일 세탁기 설치


where : 설치한 집 (신축 건물로 현재 월세로 거주 중)


what : 세탁기의 연결관 터짐 ( 삼성전자측이면 알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구매하고 세탁기 딱 한번 가동했습니다.)


how : 정확히 2013-10-08 일 1차 급수호수 파열 (가게 open 중 파열, 해당 건물주 연락으로 알게됨)  ///  2013-10-20일 2차 급수호수 파열


why : 1차 파열시 삼성서비스센터 차장은 직접 급수호수 실험결과가 불량임을 스스로 인정 (구두상 face to face로 전해 들음)


          [ 현관밖으로 물이 새어나오고 엘레베이터 정전 및 주차장까지 물이 세어 나옴 - 그 시간에 집에있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


          2차 파열은 해당 서비스를 받은 뒤 2013-10-20일 오전 7시 20분에 발발.


하지만 여기서 문제점은 더 있습니다. 1차 급수호수 파열시 담당자들은 본인들의 과실을 인정하고 방문하였으며,


그 당시의 저와 제 부인될 사람 그리고 건물주앞에서 상황 회피성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 부품불량 누수 100% 보상될거다" 라는 말을 남김.


당시 증거보존이 필요하다며 피해 물품은 그대로 두라고 하여 사건현장 보존함. 하지만, 주말이라는 말을 핑계로 아무런 조치 없이 3일이 경과한뒤 다시 내방.






전반적이 사건의 개요입니다. 두번채 급수호수파열시 취침중이여서 다행히 바로 조취를 취했습니다.


1번째 파열이 있고 담당의 사건현장 보존이라는 말을 믿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측은 해당 사항에 대한 과실을 인정하면서 또 그당시를 모면하듯 넘어가고


손보사 쪽으로 피해보상 문제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해당 손보사 직원은 저희쪽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피해 물품 list를 직접 작성 (분명 사진과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하라고 하며 기존에 말했던 100% 피해 보상 이야기는 절대 하지도 않으며, 그로 인한 가게 휴업/ 배우자될사람의 휴직 및 피부병 등의 간접 손실에 대해 보상을 못할 거라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저 "피해물품 list 작성하세요 그럼 보상해드릴게요" 라는 말만 합니다.


분명 삼성전자는 상품에 대한 하자보수기간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며 그로 인한 직&간접적 손실에 대한 보상은 서비스가 아닌 의무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손보사 쪽은 다친사람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2번째 급수 호수 파열시 그 파열된데 찾아가서 머리라도 부딪히고 물에 빠져서 봉화직염 같은 질병이라도 걸리라는


것입니까.




글을 적다 보니 흥분하여 두서 없이 기재는 하였으나, 해당 사항에 대해선 누가 봐도 삼성전자측의 100% 과실입니다. 해당 사태에 대한 조급한 해결 및 직접 손해 및


휴업&정신적 피해 보상 간접손실 등의 대한 명확한 설명 및 수긍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소비자보호센터 및 동원할 수있는 모든 소비자 보호 프로그램도 같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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