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전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영운수 ] 버스 운전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수연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10-27 10:08:48

본문

저희엄마가 당하신 일입니다
어제10월 26일 오후 6시 25분경 도곡동군인공제회건너편에서
삼영고속 11-3번버스를 타는중
그시간이 사람이 많아서 여의치 않을땐 뒷문으로 타라고 했다고합니다.
어제도 평소와같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뒷문쪽으로 가셔서 올라타는데 문을 일부러 닫아서 엄마는 문에 끼이셨습니다. 그렇게 끼인 상태에서 문을 더욱 꽉꽉 닫더랍니다.  세달전쯤  엄마가 어깨수술을 하셔서 아직 완전하지 않은상태였고 정상인사람들도 차문에 끼이면 아플텐데 아프셔서 소리지르셨더니 뜸들이면서 열어줬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라타서  사람이 타고있는데 그렇게 문을 닫는게 어딨냐고하니까' 아줌마 차비나 내요!  '  그랬답니다.
차안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가시지못하고  쫌 지나서 사람이 어느정도 빠진후 앞으로가셔서 평소에도 뒷문으로 타라고 기사들이 얘기하고 문열어줬으면서 사람이 올라탔는데 어떻게 문을 닫을수있냐고 이건 범죄라고 했더니 뒤로 타는게 어딨냐고 아줌마가 문닫은다음에 올라탔다고했다네요.
문이닫혔는데 어떻게 타냐고 올라온다음에 탔다고  사람들도 다보고 있었다고 하니까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cctv있으니까 확인해보라고 했다네요.
엄마가 너무 속상하셔서  내리셔서 삼영운수에 전화했더니 통화도할수없었고
오늘 에서야 속상하시다며 저에게  말씀 하시네요.
차비안내려고 무임승차 하신것도 아니고 자기들 맘대로 뒷문으로 태웠다 안태웠다 이치나 따지고 수술한 어깨도 더 아프다고하시고
너무 속상하고 그버스기사 자격이 없는거 같네요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승객을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건지...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347 기타 쿠팡 차준혁 2013-10-23
158346 기타 투에버union 서인숙 2013-10-23
158345 기타 쇼핑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34 기타 김혜정 2013-10-23
158332 유통 올레슈즈 황연준 2013-10-23
158327 기타 폼프리츠 김민정 2013-10-23
158323 기타 피부과 황은희 2013-10-23
158322 통신 구글스토어 양희 2013-10-23
158321 통신 sk텔레콤 서혜승 2013-10-23
158320 기타 (주)두레세상 흔들호리 2013-10-23
158319 기타 조용하 2013-10-23
158318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기계
정사랑 2013-10-23
158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광래 2013-10-23
158312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97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셋팅펌
정사랑 2013-10-23
158280 자동차 태정테크 윤찬용 2013-10-23
158277 기타 일오회 김종윤 2013-10-23
158276 기타 현대홈쇼핑(휴테크) 전효순 2013-10-23
158274 기타 비비앤슈슈 공민성 2013-10-23
158266 기타 서비스센터 신혜숙 2013-10-23
158265 digital KT

처리중

요금 문제
이근혜 2013-10-23
158264 기타 아베크롬비샵 박하림 2013-10-23
158263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62 자동차 늘푸른대리운전 이소라 2013-10-23
15826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서미혜 2013-10-23
158260 기타 DOG CAFE 김혜정 2013-10-23
158259 식음료 까르르스타-죽전점 김재환 2013-10-23
15825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정 2013-10-23
158257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우영 2013-10-23
158256 서비스 다본다블랙박스 김귀식 2013-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