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택배 ] 아 진짜 분이 안풀리네요 익산 현대택배 짜증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10-29 20:39:44
본문
그후 현대택배로 배송이 된다는 문자도 받았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날 부터죠 택배가 온다는 문자도 없이
그후로 토요일에 11번가에서 문자 한통이 오더군요 구매확정해달라고 전 물건이 받은적이 없는데 구매
확정이라니요? 전화를 했죠 11번가에다가 제가 물건을 받은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래서 제가 반송
처리 해달라고했어요 그후에 11번가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반품처리 이렇게 뜨더라구요 그래서 아 반품 하것
거니 했죠 11번가에서 그후로 연락이 없었거든요 연락이 없어서 확인 할려고 다시 월요일에 전화를 11번가에
전화를 했더니 그후에 판매자와 연락을 해서 환불 처리 문제로 여러번 전화를 했죠 저희는 받은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러고 있는데 저희 신랑이 혹시나 해서 경비실에 가보았더래요 그랫더니 거기에 주소도 엉망
으로 적힌데에 제 이름이 있어서 그물건을 찾아 왔드라고요 이게 도대체 먼경우인가요? 아니 지금 연락도 없는데다 무슨 택배를 우리가 찾아야 합니까? 그래서 11번가에다가 전화를 했죠 경비실에 있다고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일이냐고 11번가 그제서야 바뿐듯이 일처리를 하더군요 판매자와 담장자와 전화를 정말 수십번 한거 같네요 이건 아니자나요 판매자는 환불해달라고했더니 11번가에다가 말하라고 하고 아니 이게 물건 받는 사람 잘못인가요? 이해 할수가 없네요 그러고 난후 택배회사와 싸우기도 했어요 일처리를 어떻게 하시냐고
거기 소장이 반품 처리 한다고 오셨었죠 제가 그거 드리면서 아니 지금 전화 주셨냐고 그랫더니 기사랑 만나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 오셨더라구요 그래놓고 들어가서 확인한다고 6시에 전화 주신다고 하셔놓고
또 전화가 없었죠 오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전화를 드렸네요 지금 환불 처리도 안댄 상태에다가 택배가 잘못한것이기에 택배 회사측에다가 책임을 져달라고 할려구요 그런데 그게 책임 없다네요 자기네들은 전화도 했고 경비실에다가 이름도 제대로 적었다구요 이게 지금 머하는건가요? 그래놓고 저에게 거기 소장님에게 화가나서 전화를 드렸더니 아줌마 저아세요? 목소리 톤이 높아져서 싸우게 댄거죠 어제 저희집 다녀갔자나요 그럼 제번호도 뜰거구요 반품 처리 하면 다인듯이 그러고 아무일도 아닌듯 아니 도대체가 정확히 일처리가 돼는것도 아니고 어제 소장님 저희 집에 다녀가실때 제가 분명 통화목록 가지고 오시라고 확인해 주시라고 까지 했는데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오늘은 말만 자기네 잘못 아니라는듯이 아줌마 말끝마다 아줌마 이게 도대체 택배 회사에서 이래도 대는건가요? 정말 욕을 안할수가 없게 만들더라구요 자기네들이 한말에 대한거는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제가 욕했다고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하고 정말 어이가 없는 택배네요 그리고 나서 11번가에서 오늘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 하신다는 말씀이 환불처리부분에 대해서 판매자가 반송하면 반송비 내셔야 한다고 반송비 주시라고 전화 주셨네요 얼척이 없는 판매자네요 이게 지금 제잘못으로 인해서 일어난일입니까? 도대체 이일을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아니 그리고 밑에집에도 오늘 현태 택배에서 물건이 왔데요 그런데 연락을 안하고 왔더래요 아마 전화 했다는 말도 그짓말 인거 같네요 정말 이사람들 일을 어떻게 이렇게 처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사람들 어떻게 안대나요?
- 이전글LG전자에서 소비자 과실도 아닌 TV고장 수리비를 내라고 합니다. 13.10.29
- 다음글게임 머니가 쉽게 결제가 됩니다 13.10.2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