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의 황당한 할인 쿠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M ] H&M의 황당한 할인 쿠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지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12-16 12:31:25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H&M에서 헌옷을 가져오면 5000원할인쿠폰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헌옷을 가지고 25분이나걸려서 차를타고 5000원쿠폰을 발급받고 옷을 구매한후 구매한 옷을 교환하려 다시 차를 타고 매장을 들렀습니다. 그런데 계산대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황당했습니다. 제가 5만원옷을 사서 오천원 할인을 받아 45000원을 결제한후 교환할수있는 옷은 45000원어치 입니다. 그런데 5000원 할일쿠폰은 사라지는 어이없는 말이 돌아오는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어 점장과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한번 쿠폰을 사용하였기에 재 사용이 불가하다는 회사내 규정이라 어쩔수가 없다 죄송합니다라는 말이였습니다. 결론은 5000원 짜리 쿠폰은 그냥 증발해 버린것이였습니다. 제가 헌옷은 헌옷대로 힘들게 가져와서 그냥 줘버리고 할인쿠폰은 써보지도 못하고 사라져 버린것입니다. 그래서 할인쿠폰에 명시되어 있거나 할인쿠폰을 받았을시, 아님 할일쿠폰을 사용하였을 시에 그런 사항을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질문에 쿠폰에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쿠폰을 보여달라니 그런말은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매니저가 잘 알지도 못하고 그냥 질러 버린것이죠,, H&M 김포 롯데몰점 회사 직원도 아니며 회사내규정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는데 그럼 내가 저번에 가져왔던 헌옷 다시 돌려달라니 이미 본사에 보내버려서 어쩔수가 없다고,, 멀리서 와서 헌옷은 수거하고 쿠폰은 쓰지도 못하고 이게 무슨 횡포냐 하니 어디사시냐며 주소지를 말하니 그나마 가까운곳이라 다행이라며 비꼬는 H&M 김포 롯데몰점 점장 박세현?
결국 점장권한으로 5000원은 다시한번 할일혜택을 받을수 있었지만 마지막말이 앞으로는 번거롭게 이런 쿠폰 받지 않으시는게 좋다는 어이없는 황당한말 그리고 자기가 본사에 이야기하는것보다 고객께서 직접 본사에 말하는게 더 "스트롱"하다는 말 \그리곤 이번에 구매하신옷은 환불 및 교환이 안된다며
영수증에 환불교환 불가까지 직접 쓰는 어이없는 점장
다른 소비자들도 당하지않게 주의주세욤(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류매장에서의 쿠폰사용과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부당한 판매행위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판매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594 통신 삼성전자 이미현 2013-10-25
158588 생활가전 쿠쿠 안혜주 2013-10-25
158585 통신 박갑영 2013-10-25
158584 휴대전화 공짜나라 손민경 2013-10-25
158583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숙 2013-10-25
1585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한 2013-10-25
158581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10-25
158580 기타 대성사 옷수선 김현욱 2013-10-25
158579 기타 GS 샵 지효주 2013-10-25
158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혜원 2013-10-25
158577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6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연자 2013-10-25
158575 기타 시제이 대한통운

처리중

배달 거부
김태진 2013-10-25
158573 기타 (주)씨앤씨 강성희 2013-10-25
158572 생활가전 젠하이져 김규록 2013-10-25
158571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0 통신 씨엔엠 남경태 2013-10-25
158569 기타 시원스쿨 윤민정 2013-10-25
158564 기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 박진용 2013-10-25
158563 서비스 프뢰벨

처리중

제품as
한은숙 2013-10-25
158562 생활용품 조쿠몰 이상희 2013-10-25
158561 생활용품 조쿠몰 이상희 2013-10-25
158559 기타 보스렌자 이준호 2013-10-25
158545 생활용품 그리니프 이은지 2013-10-25
158544 휴대전화 에이스통신 박소영 2013-10-25
158543 생활용품 주) 다이소 양충열 2013-10-25
158529 식음료 냉동식품회사다수 김문수 2013-10-25
158528 기타 ... maden 2013-10-25
158527 통신 네이버

처리중

??
maden 2013-10-25
158526 digital 국민기자 장승부 2013-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