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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소비자를 농락하고 책임 전가하는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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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훈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3-10-22 2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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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월 말에 LG직원에게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해피콜!! 일종의 영업인데 지금쓰고 계신 KT인터넷 티비 상품을 LG로 교체하면 위약금 전액을 대신 납부 해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위약금만 전액 처리해주면 상품도 필요없다고 했고 장택수 직원은 전액 LG쪽에서 위약금 변제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와서 8월 30일에 설치를 했고 계약사항에 대해 일러주기 위해 LG고객센터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듣다보니 10만원의 현금과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릴테니 알아서 처리하라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듣던 것과 다르다. KT위약금은 43만원인데 이럴거면 내가 왜 교체를 하겠냐고 다시 바로 해약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본점(이지인)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그럼 저희가 10만원과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다고... 저는 됐다고 그래도 제가 10만원 이상의 금액을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하는데.. 왜 하겠냐고.. 그럼 KT쪽에 위약금이 틀릴수도 있으니 다시 알아보고 생각해봐 달라고 하더군요. 요금은 안나오게 개통 처리를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일 주말이 지나고 9월 2일에 다시 연락해서 그냥 회수해 가라고 했습니다. 상품권도 아직 보내기 전이니 보내지 말라고 했죠. 근데 10월 22일 통장을 보니 20만원과 해약금 7만원가량을 빼갔더군요.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니 상품권을 수령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20만원을 빼갔다고.. 무슨 이런 황당한 경우가.. 보내지 말라고한 상품권이 등기로 왔으며.. 저희 형이 직장에 있는 시간에 수령을 했다는 것이며.. 가족 모두에게 물어 봐도 수령한 사람이 없는겁니다. 온 것이라곤 LG핸드폰 멤버쉽카드 뿐입니다. 위약금 변제의 허위광고로 고객을 우롱하고 자기들은 모른다며.. 해약을 미루고 위약금을 받아 먹고 이제는 고객이 받아보지도 못한 상품권 값을 통장에서 맘대로 빼갑니다. 등기번호상으로 저의 형이 수령한 것으로 나오는데.. 정말 받은게 없거든요.. 그 당시 직원들과 연결을 시켜달래도 안해줍니다. 중개업체를 통해 허위 광고를 만들고 그 직원은 마치 자신이 LG직원인 마냥 위약금 대재 얘기로 고객을 꼬시고는 고객의 피 같은 돈을 빨아 먹다니.. 과연 저희에게 보냈다던 등기에 상품권이 들어 있기는 했던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상품권 안받겠다고 한 녹취내용을 들어보라고 해도 전혀 대처를 하지 않네요.. 생돈으로 날리는 위약금7만원 까지는 어떻게든 참아 보려 했는데.. 받아보지도 못한 상품권으로 20만원은 아닌것 같습니다. 차라리 LG가 주장하는 저희 형이 받아서 쓰기라도 했다면 아깝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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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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