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협력업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세아자동차정비 ] 기아자동차 협력업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남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10-28 12:32:50

본문

쏘올차량이고, 주행거리 36,332km, 2010년형으로 차량구입한지 3년이 안된 차량입니다.
차량의 잠금장치를 누르면 인식이 안되어서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타에 차량을 맡겼습니다.
작업내용은 타이밍 체인 커버 어셈블리(감마)라고하네요.
그래서 비용을 18,818원 지불하고 찾아가려는데
시동이 안걸린다며 다음날 오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찾으려니 세로모터(?)가 고장 나서 시동이 안걸린다며 부품비 85,250원를 지불하라고하네요.
정비소에 들어와서 우연히  고장났다고하는데
자동차에 무지한 소비자로써는 이해도 안되고
절대로 본인들 잘못은 아니라네요.
그럼 차체 결함이냐니까 그것도 아니라고..
그럼 이게 소모품이냐니까 그것도 아니래요.
그럼 왜 고장난거냐니까 우연히 고장난거라네요.
원상복귀해두라고하니, 거기 사장은 오히려 더 화를 내면 부품비를 지불하지 않으면 차를 전혀 건드리지 않을테니 가져가든지 말든지 맘대로하라고하네요.
약한 소비자 입장에선 일단 수리는 했지만 ..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와요.
전화내용 녹음도했고, 영수증도 전부 소지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의 잠금장치 인식불량으로 해당업체에서 수리의뢰후 모터에 이상증상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543 digital 비즈폼 강대용 2013-12-02
164541 기타 블랙라벨 유제민 2013-12-02
164539 생활가전 보은전기 양재천 2013-12-02
164534 생활가전 LG전자 손은하 2013-12-02
164533 기타 창원리베라컨벤션웨딩 이태규 2013-12-02
164527 기타 모던팩 이혜지 2013-12-02
164521 서비스 자연공간 김호현 2013-12-02
164520 자동차 오인철 2013-12-02
164519 서비스 영실업 신명안 2013-12-02
164518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진 2013-12-02
164517 휴대전화 LG휴대폰 박민정 2013-12-02
164516 생활용품 개인 한범희 2013-12-02
164515 기타 CJ 오클락 박지혜 2013-12-02
164514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3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2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연준 2013-12-02
164511 기타 다키즈 임흥춘 2013-12-02
164510 통신 제트파일 김갑수 2013-12-02
164509 서비스 한국나눔교육재단 이동욱 2013-12-02
164508 통신 kt 양평지국 김도연 2013-12-02
164507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2-02
164506 통신 로또복권 박영란 2013-12-02
164505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하영주 2013-12-02
164504 생활용품 레드스타 강성정 2013-12-02
164503 휴대전화 LG전자 이정빈 2013-12-02
164502 생활용품 g마켓 김기준 2013-12-02
164498 생활용품 가화행거 김미숙 2013-12-02
164494 digital 현대택배 정용백 2013-12-02
164490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학원 박대원 2013-12-02
164489 digital 아이패드판매 장재인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