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분실로 인해서 재신청 시 2중결제 및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시외버스터미널 ] 기차표 분실로 인해서 재신청 시 2중결제 및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11-24 19:23:22

본문

11월24일 19시 군산 - 대전 가는 버스 26번 좌석을 일찍 끊고

볼 일을 본 후 터미널로 버스를 타러 왔는데 집에 표를 두고 와서

사전에 결제했던 신용카드를 주면서 "표 잃어버려서 그런데 이거 결제

한 카드인데 재발급 좀 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쪽 근무하시던 혀 짧은 할아버지가 표를 새로 끊어 주길레

그럼 기존에 있던건 취소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안된다며 취소할꺼면 표 가져오라고 말을 해서 버스시간 2분

남았는데 우선은 타고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집에 있던 표를 가져다

취소요청을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 왜 표 잃어버렸다고 거짓말하냐고 신용카드도 갖고

오라고 얘길 하는겁니다.

이미 대전가는 버스에 전 타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친구가 거기서 지금 그게 말이냐고 따지고 하자

할아버지가 계속 그니깐 왜 거짓말을 하냐고 이렇게 계속 얘기하면서

승인취소를 해줬습니다.

나이있으신건 아는데 제가 제 신용카드로 결제했던 자리를 새로 끊었

는데 이중으로 결제를 받고 그 전에껀 취소도 안해주고

지금 유리창으로 막혀있다고 그렇게 배째라는식으로 나와버리면

솔직히 버스시간도 2분 남았었고 제가 친구가 같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혼자였으면 전 그냥 그렇게 돈 때였을겁니다.

아디 시외버스터미널 창구에서 일을 하시는 건지 이게

강도가 하는 짓이랑 머가 틀립니까

이렇게 불쾌해서야 제대로 처리안해주면 SNS통해서 서비스진상에 대

해 얘기하고 청화대까지 올려서 서비스개혁이 완전 후진국수준이라고
얘기할 생각입니다.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터미널에서 구입하신 표를 분실하신후 재발급을 하면서 기존결재 취소요청 하셨는데 이중결재가 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취소요청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343 기타 베베아이스튜디오 박미선 2013-11-25
163342 식음료 오리온 김가영 2013-11-25
163326 서비스 가요방 박소영 2013-11-24
16332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BFL) 박재민 2013-11-24
163324 서비스 트위(twee) 민정 2013-11-24
163323 서비스 스타릿

처리중

쇼핑몰
이채원 2013-11-24
163322 서비스 대한통운 태완 2013-11-24
163321 식음료 파리바게뜨 민정 2013-11-24
163320 유통 위메프 이헤선 2013-11-24
163319 기타 104once 변수현 2013-11-24
163318 서비스 광주허니문파트너 양희경 2013-11-24
163317 서비스 모두투어 양희경 2013-11-24
163316 생활가전 LG 전자 김명열 2013-11-24
163315 기타 ns홈쇼핑 성가은 2013-11-24
163314 생활가전 모름 설혜경 2013-11-24
16331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4
163312 생활용품 구들장 박미영 2013-11-24
열람중 서비스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정민 2013-11-24
163310 생활용품 오랄비 조현숙 2013-11-24
163309 생활용품 EG FACE 정미 2013-11-24
163293 휴대전화 LG 정재철 2013-11-24
163292 생활용품 11번가

처리중

임수정 2013-11-24
16329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윤아 2013-11-24
163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재현 2013-11-24
163289 기타 이판사판 유미경 2013-11-24
163288 기타 이판사판 유미경 2013-11-24
163287 기타 코오롱스포츠 김동진 2013-11-24
163286 기타 넷마블 조성인 2013-11-24
163285 통신 cnm우리방송 오선영 2013-11-24
163284 기타 노스페이스 김정남 2013-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