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박영순 법무사한테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법무사 박영순 사무 ] 순천 박영순 법무사한테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문영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10-17 18:52:09

본문

저는 지방에서 주유소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9월말 박영순법무사사무소에 채무관계로 찾아가게 돼었습니다.
그땐 박영순 법무사는 자리를 비우고 자녀분이 사무업무를 보고있어서 자녀분께 의뢰를 하였었습니다. 그때당시 소송진행중에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전화 하라더군요. 그렇게 의뢰를 맡겼고 오늘 10월 17일 가압류가 접수돼었는지 궁금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그에관한 서류를 줬다 하더군요.찾아봐도 없길래 없다 하였더니 박영순 법무사는 줬다면서 신경질적으로 전활 끈더군요
저는 황당하고 화가나서 다시전화했더니 자녀분이 전활 받았고 오면 그서류를 다시 챙겨준다고 화를 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그서류를 받으러 가서 박영순 법무사님께 이런일로 화내면서 통화 안했으면 한다고 했더니 성질을 내면서 또받아 가네 어쩌네 하면서 욕설을 섞어가면서 말을 하더군요. 몇십만원 받고 내가 그런거 까지 해줘야 하는둥 귀찮게 전활 자주하네 어쩌네 하면서요. 그래서 제가 알면 내가했지 모르니까 돈주고 법무사 사무실 찾은거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앞으로 전화하지마 새끼야 내가 해줄 서류 다해줬으니까 전화하지마 이러더군요. 욱한 마음에 책상을 발로 찼는데 책상 파편이 진짜 아주 약간 떨어졌습니다. 그랬더니 기물 파손죄로 고소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오늘 고소 당했습니다. 조사받으러 가야하구요.책상을 발로 찬건 잘못했지만 이런일을 당한건 너무 억울합니다. 제 어려움을 이해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법무사 사무실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39 생활용품 다우씨랜드 문연성 2013-11-06
160238 생활용품 두로몰 김문희 2013-11-06
160237 기타 롯데백화점 내 자라 김민진 2013-11-06
160217 통신 핑크공쥬 방지현 2013-11-06
160216 digital 에스더 퍼니처 이재백 2013-11-06
160215 자동차 아우디 문민호 2013-11-06
160214 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전 서 허윤형 2013-11-06
16021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처리중

클레임
최미희 2013-11-06
160212 기타 직산농협하나로마트 이미경 2013-11-06
1602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재록 2013-11-06
160210 기타 현대몰 최유진 2013-11-06
160205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곽경건 2013-11-06
160204 기타 도올철학관 박채영 2013-11-06
160203 기타 피츠 김기태 2013-11-06
160202 자동차 제이터치 강양석 2013-11-05
160191 금융 매트라이프보험 조석배 2013-11-05
160190 서비스 위메프 이자림 2013-11-05
160189 식음료 상무지구 구이앤캠프 김마음 2013-11-05
160188 생활가전 옥션 내 청림가전 정준영 2013-11-05
160187 서비스 떡집 홍원호 2013-11-05
160186 생활가전 안영 김송순 2013-11-05
160183 식음료 (주)코알라 양표식 2013-11-05
160181 식음료 (주)코알라 양표식 2013-11-05
16018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다한텔 유경아 2013-11-05
160179 서비스 동아익스프레스 허창윤 2013-11-05
160178 식음료 농축산영농조합 사에끼 노리꼬 2013-11-05
160170 기타 직산농협하나로마트 이미경 2013-11-05
160169 생활용품 중고나라 강희경 2013-11-05
160168 유통 미스투데이 김현미 2013-11-05
160167 서비스 알라딘 문성욱 2013-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