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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 lg g pro 유리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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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병용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3-10-15 1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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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중순에  엘지 지프로를  구입하고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서 주머니에서 휴대폰이  떨어져서  as센타에 
가서  문의한  결과  소비자  과실이라면서 본인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해서  결국 13만원이나  주고  휴대폰액정을  수리하고  내  실수이니까  생각하고 사용을  했읍니다.
그런데  10월달에  출근길에  길을 걷다가  휴대폰이  떨어지면서 다시 액정이  이번에는  액정이  박살나더구여.  진짜  짜증도나고  열받아서 휴대폰을  던져버리고  싶는  생각이  유리도이니고  먼  휴대폰  액정이조그만  충격에도  박살나는지
짜증이  나서  센타에  다시  가서  액정이  박살난다고  하니
친절하게도  본인이  수리해야  하고 돈이 부담돼면  회사에서  싸게  액정을  파는  때가  있으니 그때까지  박살나도  쓰라고  하더구요!!
그래서  다시 울며겨자 먹기로 다시  수리를  하기로  하고  돈13만원을주고 수리를  했읍니다.
이젠  정말  조심하자  하는  생각으로 휴대폰을  애지중지하면서  사용해야지 하면서  항상  이동을  할때면  가방에  넣어서  다녔읍니다.
수리하고  2주가  지날때쯤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는데  휴대폰액정이  금이 아  진짜  욕나오네여.
바로  엘지서비스에  전화를  걸어서  휴대폰액정때문에  전화를  했던니  같은  말만 계속  하고  다  소비자  과실.
아 진짜  열받아서  액정 수리한  서비스기사에게  전화해보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자기는  직원일뿐  서비스센타에  전화  하라고만해서
이런  일을  처리하는  부서를  어디냐고  물어보나깐  모르다고 합니다.
휴대폰이  100만원이나  하는데  아무리  소비자가 자기돈이  들어가는데  그것도3번씩이나  이건  소비자  과실 이전에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아닌가여  엘지제품을  사서  엘지제품이  문제가  있어  문의할곳이 없다는  것이  무적이나  화가  납니다.
이문제를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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