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스트큐 ] 조선일보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상호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10-16 15:53:45

본문

본인은 조선일보 2013년8월26일 A29전면 광고지를 보고 수제화2컬레를(큐104-1,큐104-2)주문했습니다.    택배비포함(72,200원)해서요.  보내준다는 날자에 안와서 전화를 하니 명절이 있어서 그러니                      명절지나면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안와서 다시 전화를 해보니 업체가 부도가 났으니      보내준 계좌로 동을 붙쳐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기다리니 돈이 입금이 안되서                            또 다시  전화를해보니  여러곳에 입금하다보니 조금 늦을수있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그 후로 10일정도후에  운동화 2컬레가 왔더라고요 주문한것도 아니고 맘에도 안들고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신보냈으니                  전화를 끈고 제가 다시 10통이상 해보니  전화도 안받고 운동화를 다시 보낼수도 바꿀수도 없고 우리나라 중앙지를 보고 주문했는데 이런경우가 있는지요 본인은 물론이고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테니 꼭 해결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업체tel:1588-5791,입금계좌:302-0092-4790-11,예금주:김진훈,회사명 넥스트큐 유명연예인들협찬이라고 신문에 나와있는데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 보시고 구입하신 신발에대한 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뒤늦게 다른신발을 보내놓고는 연락까지 두절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688 통신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0
1626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0
162684 휴대전화 청주 블루골드성안길 박경진 2013-11-20
162682 자동차 아우디 서비스센터 한상호 2013-11-20
162681 기타 르윗 정숙희 2013-11-20
162675 휴대전화 푸름통신 송희정 2013-11-20
162674 생활가전 SL갤러리 이재준 2013-11-20
162673 서비스 오토 오아시스 안성일 2013-11-20
162672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소연 2013-11-20
162670 유통 한진택배 조성만 2013-11-20
162669 기타 울산관광여행사 김옥엽 2013-11-20
162668 생활용품 현대H몰 나길수 2013-11-20
162667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이정균 2013-11-20
162664 서비스 스마트카드 서주형 2013-11-20
16266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채준영 2013-11-20
162662 휴대전화 Flower 늘봄 박현태 2013-11-20
162660 생활가전 수프림가구 윤영선 2013-11-20
16265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진 2013-11-20
162658 서비스 스퀘어원 김세중 2013-11-20
162657 digital 김일택 2013-11-20
162656 기타 갸루 성미진 2013-11-20
162655 유통 현대몰 홍민기 2013-11-20
162654 생활가전 홈플러스 허가을 2013-11-20
162653 기타 클레오슈즈 김미정 2013-11-20
162651 서비스 SK텔레콤 박성민 2013-11-20
162650 휴대전화 SK대리점 강호경 2013-11-20
162644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20
162643 기타 11번가 신동준 2013-11-20
162642 휴대전화 삼성프라자서현점 이길준 2013-11-20
162641 생활가전 네일/화장품/케이스 이민지 2013-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