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는 책임을 회피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엘지유플러스는 책임을 회피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용길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3-10-25 20:52:11

본문

부산 구포에 모텔을 오픈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직원이(저를갑이라하고 유플러스를 을이라 칭하겠습니다) 타업체의 가격표를 가져와서 자신들의상품이 더 싸다고비교하며 가입을 권유했는데 모텔은 인터넷,전화 ,방송등 많은상품이들어갑니다. 막상 계약을하고나니 공사중 을은 배선에 필요한 케이블 불설치부터, 빈번한고장에,유료요금 컨텐츠 쎗팅조차도 하지않고,,,글로표현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하자를 냈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해하는 손님들에게 환불해준 숙박요금만해도 엄청납니다. 오픈하고 이런문제로 손님떨어지는데,,알고보니  가정용 상품을 업소에 넣은거더군요. 그래서 해지신청을하는데 을의소비자센터에선 그날전화하겠다더니 연락도없고, 또 다시 같은 내용의 전화를얼마나했는지, 나중엔 진이빠지게하데요, 결국해지해주겠으니 위약금을 오백만원 넘게내랍니다. 가입기간 몇일안에는 해지시 위약금이그리 많지않은걸로 아는데, 시간끌기위한거같더군요, 일단해지하는걸로했는데, 십일전에 요금이 이백만원넘게 빠져나갔습니다,계약요금은 팔십만원정도안돼는데,전화를하니 해지가안돼있네요, 이제돼서 홍차장인지하는 담당과 얘기하랍니다, 홍차장과 그래서 얘길하니 이번주중에 해결책을준다데요,근데 급하게쓸돈 오십몇만원을 또빼가버렸습니다,홍차장은전화도안받구요, 업무끝나면 누구와연락합니까, 돈은왜 업무끝나도빼갑니까, 도대체 누구랑얘길해야 되는지, 책임질사람이 대기업은 없는가요, 처음부터 맞지도 않는상품팔아놓고, 돈은돈대로빼가고, 건물손님떨어져 똥값 만들고, 억울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77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성 2013-10-28
158776 기타 굿모닝 서점 황경자 2013-10-28
158775 기타 블랙야크 김경희 2013-10-28
158774 서비스 금오산고속관광 김윤하 2013-10-28
158769 기타 지마켓 ys 2013-10-28
158768 휴대전화 부산 남포동 폰대리 김병훈 2013-10-28
158767 휴대전화 엘지휴대폰문제 송민주 2013-10-28
158766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5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4 서비스 앤비즈 코리아 정승윤 2013-10-28
158763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2 식음료 손오공&저팔계식당 최성열 2013-10-28
158761 기타 조아맘 전미숙 2013-10-27
158760 식음료 지마켓-마트all 전 영 숙 2013-10-27
158759 기타 마공스터디 임성근 2013-10-27
158758 휴대전화 m정보통신 이운현 2013-10-27
158757 식음료 롯데리아 송승훈 2013-10-27
158756 기타 리바트가구 박은영 2013-10-27
158755 기타 Nexon 허명경 2013-10-27
158754 휴대전화 팬택 김지원 2013-10-27
158753 기타 없음 서유진 2013-10-27
15875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박상민 2013-10-27
158751 식음료 수피자 봉일천점 연혁 2013-10-27
158750 식음료 정식품 김미수 2013-10-27
158749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상미 2013-10-27
158748 기타 개인 전재두 2013-10-27
158747 식음료 개인 전재두 2013-10-27
158746 휴대전화 에스케 ㆍ삼성 곽옥희 2013-10-27
158745 서비스 썬모래투어 전효린 2013-10-27
158744 서비스 삼영운수 임수연 2013-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