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전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영운수 ] 버스 운전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수연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10-27 10:08:48

본문

저희엄마가 당하신 일입니다
어제10월 26일 오후 6시 25분경 도곡동군인공제회건너편에서
삼영고속 11-3번버스를 타는중
그시간이 사람이 많아서 여의치 않을땐 뒷문으로 타라고 했다고합니다.
어제도 평소와같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뒷문쪽으로 가셔서 올라타는데 문을 일부러 닫아서 엄마는 문에 끼이셨습니다. 그렇게 끼인 상태에서 문을 더욱 꽉꽉 닫더랍니다.  세달전쯤  엄마가 어깨수술을 하셔서 아직 완전하지 않은상태였고 정상인사람들도 차문에 끼이면 아플텐데 아프셔서 소리지르셨더니 뜸들이면서 열어줬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라타서  사람이 타고있는데 그렇게 문을 닫는게 어딨냐고하니까' 아줌마 차비나 내요!  '  그랬답니다.
차안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가시지못하고  쫌 지나서 사람이 어느정도 빠진후 앞으로가셔서 평소에도 뒷문으로 타라고 기사들이 얘기하고 문열어줬으면서 사람이 올라탔는데 어떻게 문을 닫을수있냐고 이건 범죄라고 했더니 뒤로 타는게 어딨냐고 아줌마가 문닫은다음에 올라탔다고했다네요.
문이닫혔는데 어떻게 타냐고 올라온다음에 탔다고  사람들도 다보고 있었다고 하니까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cctv있으니까 확인해보라고 했다네요.
엄마가 너무 속상하셔서  내리셔서 삼영운수에 전화했더니 통화도할수없었고
오늘 에서야 속상하시다며 저에게  말씀 하시네요.
차비안내려고 무임승차 하신것도 아니고 자기들 맘대로 뒷문으로 태웠다 안태웠다 이치나 따지고 수술한 어깨도 더 아프다고하시고
너무 속상하고 그버스기사 자격이 없는거 같네요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승객을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건지...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874 휴대전화 구글 유미숙 2013-10-28
158844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고민석 2013-10-28
158843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8
158842 서비스 큐림 최성규 2013-10-28
1588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의숙 2013-10-28
158840 휴대전화 모토로라as센터 이수진 2013-10-28
15883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28
158828 자동차 현대자동차 bku 2013-10-28
158827 생활용품 박성현 2013-10-28
158826 자동차 아세아자동차정비 박영남 2013-10-28
158825 기타 유니온콜렉션 김소연 2013-10-28
158824 기타 http://www 유현경 2013-10-28
1588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규 2013-10-28
158818 휴대전화  :nbsp 최문용 2013-10-28
158810 기타 국민가구 정효윤 2013-10-28
158804 기타 얼짱몸짱(천안) 김혜민 2013-10-28
158803 서비스 클라라 안지은 2013-10-28
158802 기타 현대카드 정지연 2013-10-28
15877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성 2013-10-28
158776 기타 굿모닝 서점 황경자 2013-10-28
158775 기타 블랙야크 김경희 2013-10-28
158774 서비스 금오산고속관광 김윤하 2013-10-28
158769 기타 지마켓 ys 2013-10-28
158768 휴대전화 부산 남포동 폰대리 김병훈 2013-10-28
158767 휴대전화 엘지휴대폰문제 송민주 2013-10-28
158766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5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4 서비스 앤비즈 코리아 정승윤 2013-10-28
158763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2 식음료 손오공&저팔계식당 최성열 2013-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