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4,289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408 기타 블루밍홈 강민형 2013-10-16
157407 기타 예스미피부과 노희영 2013-10-16
157406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영희 2013-10-16
157405 기타 간지케이스 강현미 2013-10-16
157402 기타 bexel 이종수 2013-10-16
157401 통신 GM vision 최훈 2013-10-16
157399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위약금
공형표 2013-10-16
157398 기타 SK 강변주유소 김지수 2013-10-16
157395 digital hp회사

처리중

노트북
이서진 2013-10-16
157394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강연숙 2013-10-16
157393 생활용품 에스티로더 김민경 2013-10-16
157392 서비스 롯데아이몰 성혜연 2013-10-16
157391 유통 레드페이스 역삼 김태범 2013-10-16
157386 휴대전화 LG U+ 양미현 2013-10-16
157379 기타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김빛나 2013-10-16
157378 식음료 g9.com 오세영 2013-10-16
157377 생활가전 엘지전자 윤선화 2013-10-16
157376 서비스 대한법률학원 남성현 2013-10-16
157375 기타 보세옷가게 안혜진 2013-10-16
157374 서비스 파일함 부광식 2013-10-16
157373 기타 서종민복싱클럽 정나래 2013-10-16
157364 기타 린나인가스보일러 장재후 2013-10-15
157357 생활용품 COCO 박보경 2013-10-15
157353 생활용품 COCO 박보경 2013-10-15
157352 유통 아베피에르

처리중

가품....
박미송 2013-10-15
157350 생활가전 내가웰빙 장영석 2013-10-15
157346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5
157345 생활용품 가온비즈넷 서지혜 2013-10-15
157344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노영희 2013-10-15
157343 휴대전화 블루엔젤 최재신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