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세탁물취급부주로인한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명품가방세탁물취급부주로인한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미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13-10-15 17:21:08

본문

명품가방을 구입해서6개월정도 사용하다 명품가방전문세탁홍보물을 보고 비싼세탁비에도 불구하고 명품답게 사용하기위해 세탁을 맡긴결과 가죽세탁과정에 세탁이 잘못 되어 몇번 거듭 세탁을 보냈는데 불구하고 본사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세탁함 모두  세탁물이 그와같이 결과가 나온다고 배상책임은 물론 과실을 전혀인정치 않고 있음ㆍ만약 처음 세탁물이 세탁이 잘못됐다고 생각했음 합당한이유와 재세탁을 하지 않았을 텐데 인정은 하면서 책임을 지지않으며 비싼 명품가방 전문세탁을 한다고 비싼가격을 받으면서 책임은 소비자 책임으로 돌리는 이부도덕한 기업 윤리는 사회적으로 제개인적을 보상을 받아야함은 물론 이시간 이후 소비자를 우롱하는일이 없도록해야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의뢰하신 명품가방의 훼손으로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원칙적으로 가죽류 가방 제품은 기계세탁이 불가한 제품이며, 세정액으로 외부 표면을 닦아내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므로,소비자가 의뢰한 제품을 세탁소에서 물세탁 내지 드라이클리닝을 했다면 세탁 과실로 사료됩니다. 이에 대한 세탁 과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심의기관심의 가능한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에 의뢰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세탁소로부터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세탁물을 의뢰할 당시에 수령했던 인수증, 영수증 등을 구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87 휴대전화 sk 이진경 2013-11-06
160284 통신 아이즈커뮤티케이션즈 김진산 2013-11-06
16027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김부영 2013-11-06
160275 생활용품 아리따움 김자영 2013-11-06
160274 기타 딥퍼플 허지현 2013-11-06
160273 서비스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은혜 2013-11-06
160272 기타 오에스티 임효정 2013-11-06
160271 서비스 CJ 대한통운 김대진 2013-11-06
160270 통신 웰빙오투 정두형 2013-11-06
160269 기타 이프지 강혜미 2013-11-06
16026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전진희 2013-11-06
160267 식음료 엔젤리너스 최철민 2013-11-06
16026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주식 2013-11-06
160265 통신 리더스코리아 구본태 2013-11-06
160264 생활용품 일월 온수메트 황만호 2013-11-06
160263 식음료 cem푸드 김예왕 2013-11-06
160262 통신 sk 이혜숙 2013-11-06
160261 금융 KDB생명보험 김태중 2013-11-06
160260 서비스 크린토피아구월4동 박은지 2013-11-06
160259 서비스

처리중

피부과
윤현민 2013-11-06
160258 통신 올레 진보람 2013-11-06
160254 기타 아베몰 김유미 2013-11-06
160253 서비스 JUJU헤어살롱 신은정 2013-11-06
160251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지영 2013-11-06
160250 휴대전화 한국모바일인증 박정현 2013-11-06
160247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진영 2013-11-06
160244 서비스 룡플란트 이수경 2013-11-06
160241 생활가전 티몬 권오란 2013-11-06
16024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6
160239 생활용품 다우씨랜드 문연성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