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업체 부당한 서비스를 받고도 해약을 할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바람홈케어 ] 공기청정기 업체 부당한 서비스를 받고도 해약을 할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주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13-11-06 17:40:02

본문

7월에 이사를 와서 아이를 출산하고 8월에 청정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바로 신바람 홈케어 에서 나오는 필터없는 휘센방식의 공기 청정기를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3년 약정식 렌탈 시스템입니다. 한달에 5만원 렌탈비용이구요
적지않은 돈 입니다만 얼마전에 홈케어 서비스를 받고 업체 직원분께서 기계용액이 떨어졌는데 센서에 불이 들어오질 않고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계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사분이 오셨는데 기계 점검은 커녕 고장난 기계에 용액을 넣으려 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고장이 난것같으니 점검이나 교환을 요청했는데 그 분께서 아주 건달스러운 태도로 불쾌하게 노려보시고는 누가 그러냐며 빈정거리는 말투와 참~나! 이러는 몰 상식한 추임세를 던지시더니 "그럼 용액 놓고갑니다!" 라는 말을 하시고는 휙~ 나가 버리시는 겁니다.
기계를 판매하신분과 통화를 하여 해약을 요청했습니다.
왜냐...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처음 설치하는 날에도 기사분이 불 친절 하셨습니다.
괭장히 건달스러워 위압감 마져 느꼈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경우입니다.
기계를 파신분 께서도 이러한 기사님들의 서비스 상태를 잘 알고계시더군요...
매번 용액을 충정하고 어떠한 서비스를 받을경우는 항상 마음을 졸이면서 내 집에서 겁을 먹고 서비스를 받아야한다는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않으며! 위약금을 내야지만이 해결을 할수 있다는 말이 더 기가 막히는군요
딱히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건 매번 용액을 넣어서 쓰는 휘센 방식이기 때문에 매번 기사님이 오셔서 점검하고 용액을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이분들을 대면을 해야한다는 거죠!!
이 업체에 관련된 사람들이 저희 집에 들락거리는 자체가 무섭습니다.
그런 시스템 자체가 무섭습니다.
더구나 이제 겨우 백일이된 아가와 조리중인 산모인 저와 둘이서 있는 집이라 정신적으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 날의 무서움은 잊을수가 없네요
그런데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이러한 방식으로 계속 써야만 한다고하니 이곳에 도움을 요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 아이를 낳은지 한달이 되질않아서 쓰기를 시작 했는데 건강이 약화되어서 그런지 제게는 맞지 않습니다. 아이 아빠가 좋다는 이야기에 저와 아가를 생각해서 신청을 했지만 계속되는 두통에 시달리고 있네요
그래도 좋다는 이야기에 좋다는 생각으로 석달이나 긍정적으로 쓰고 있었지만 이제는 정말 싫습니다.
이러한 부당한 경우에도 계속써야만 하는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하신 공기청정기 업체의 불친절하고 부실한 A/S처리방식으로인해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어 해지요청 하셨는데 위약금을 부담하라니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공기청정기)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55 기타 도터스 유은희 2013-11-07
160454 기타 뽀글이 세탁 권구아 2013-11-07
160453 유통 노리샵 이유리 2013-11-07
160452 통신 헬로 tv 김동원 2013-11-07
160451 생활용품 롯데자이언츠 김광현 2013-11-07
1604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진영 2013-11-07
160449 통신 서해방송 송근자 2013-11-07
160448 통신 0112 이춘석 2013-11-07
160447 기타 옐로우캡

처리중

택배
김은호 2013-11-07
160446 서비스 글로리 홍정욱 2013-11-07
160445 서비스 씨제이이엔엠쿠트 정민아 2013-11-07
160444 서비스 김상순 2013-11-07
16044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1-07
160442 생활용품 네오젠 민인자 2013-11-07
16044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1-07
160440 기타 이사도라 안홍현 2013-11-07
160439 자동차 조은자동차매매상사 김진옥 2013-11-07
160438 자동차 수인코리아 강인성 2013-11-07
160436 기타 다바걸 홍영미 2013-11-07
160434 자동차 한국스마트 현지선 2013-11-07
160432 기타 위핑 이임규 2013-11-07
160430 생활가전 일월매트 최경미 2013-11-07
160429 서비스 행복한이사 백금은 2013-11-07
160428 통신 SK인터넷 한현일 2013-11-07
160423 생활가전 개인 김광현 2013-11-07
160422 digital KT올레 박민철 2013-11-07
160409 기타 나비엔터테인

처리중

환불거부
차경원 2013-11-07
160399 기타 머스템 박용수 2013-11-07
160394 서비스 모두투어 한동숙 2013-11-07
160393 기타 스팸 이종경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