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소 ] 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현이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3-11-21 13:20:35

본문

지난 17일 주행거리가 203km 남은 상태에서 해당 주유소(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삼보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기 위해 1만원 어치만 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하고나서 늘기는 커녕 오히려 주행거리가 202km로 줄어 들어서 의문이 생겨
매장 직원에게 세차를 한 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직원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마냥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본인 사무실로
따라 들어오라 하는 겁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가는데 세상에 차에 대고
"ㄴ ㅣㅁ ㅣ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만원을 넣으면 무조건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우기는 것도 말이 안되면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이런 식으로 욕을 하며 화를 내는게 말이 됩니까?
해당 주유소에 반드시 시정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시고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637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15 서비스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14 기타 버블라인쇼핑몰 박정희 2013-10-17
157611 기타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08 서비스 두현사우나 이선옥 2013-10-17
157607 통신 CJ헬로비전 김영호 2013-10-17
157606 기타 리틀드레스 송은경 2013-10-17
15760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하재영 2013-10-17
157604 기타 리틀드레스 송은경 2013-10-17
157603 기타 위메프 김정은 2013-10-17
157602 기타 비바룸 송성진 2013-10-17
157601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00 통신 kt

처리

해지
장승희 2013-10-17
157599 휴대전화 유로코리아 최유정 2013-10-17
157598 기타 티몬/민트걸 안미진 2013-10-17
157597 생활가전 LG전자 정호영 2013-10-17
157596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김현미 2013-10-17
157595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전인철 2013-10-17
157594 유통 박다혜 2013-10-17
157593 기타 음악 김규동 2013-10-17
157592 기타 똑똑맘 2013-10-17
157591 기타 조이클락 임정현 2013-10-17
157590 통신 핸드폰중재센터 유세아 2013-10-17
157589 생활가전 진성 정동선 2013-10-17
157588 기타 (주)모두 장현영 2013-10-17
157587 기타 버팔로홈엔쇼핑 김희정 2013-10-17
157586 자동차 합성자동차 김현구 2013-10-17
157585 생활가전 삼성 윤문희 2013-10-17
157583 생활용품 - 최영균 2013-10-17
157577 digital 컴닥터 정영한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