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757 기타 김윤방 2013-10-18
157756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은영 2013-10-18
157755 휴대전화 제이엠모바일 이소이 2013-10-18
157753 기타 오픈 커뮤니케이션 김기정 2013-10-18
157752 생활용품 넥스트큐 김도균 2013-10-18
157751 생활용품 위메프 김윤식 2013-10-18
157748 서비스 로또이즈 박호균 2013-10-18
157740 식음료 담채 김주영 2013-10-18
157739 서비스 에디스냅 남윤국 2013-10-18
157736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정수향 2013-10-18
157727 휴대전화 휴대폰 진미혜 2013-10-18
1577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희진 2013-10-18
157724 기타 하나상회 김소영 2013-10-18
157723 휴대전화 ifci 한인규 2013-10-18
157719 서비스 마인드프리즘 이명훈 2013-10-18
157718 기타 슈마커 유경숙 2013-10-18
157717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미수 2013-10-18
157716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노영희 2013-10-18
157715 기타 안성평화의 마을 배태성 2013-10-18
157714 금융 ing생명 민충기 2013-10-18
157713 생활용품 후드티 조윤승 2013-10-17
157712 기타 강남 쥬드주얼리 권미경 2013-10-17
157711 기타 친구대리 권주옥 2013-10-17
157708 기타 인터파크 이정민 2013-10-17
157707 기타 나야나 김광식 2013-10-17
15770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 김화정 2013-10-17
157690 생활가전 현대택배 유은선 2013-10-17
157688 기타 현대택배 이영우 2013-10-17
157687 생활가전 하이마트 한진숙 2013-10-17
157686 휴대전화 lg upus 김의빈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