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숙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03-21 10:23:10

본문

안녕하세요 좀 황당하고 억울한일이 있어 글올립니다.7년전 삼성전자 벽걸이 TV를 사백만원정도 주고샀습니다
얼마전부터 화면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증상이 있어. 최근들어 AS신청을 했더니 안에 제품을 통째로 바꾸는 작업을 해야한다하고, 비용은 268,000원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사실 고가 제품이고 사용년수도 7년인데 수리비용도 비싸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돈들어 수리후 몇년이라도 더 쓸수있다면야싶어 AS를 받기로했습니다.
결론은 기사가 다섯번 방문했었고, AS받기전보다 TV가 더 엉망으로 안나옵니다. 다섯번 방문하면서 시간약속하고 신경쓰고,,결론은 수리도 안되고,,, AS취소한다고, 원상복귀해달라했습니다.
예전상태가 당장보기에는 훨씬 상태가 낳으니까요.그랬더니 비용은 환불되지만 원래 있던 자재가 반납되어 안된다고하네요.. 결론은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후 그럭저럭 볼수있었던 TV마져 아예 못보게되었습니다.
전자제품들 어느정도 시간지나면 부품이 있네없네 하며 AS관련내용들이 안그래도 매스컴에 자주 나오던데
이건 너무 무책임하고, 화가나는 일입니다. 7년볼 TV를 사백주고 누가 사겠습니까.  관계자분님..좀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TV의 화면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증상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23 식음료 의료업체 의료단체 의료학연구회 최민채 2026-06-04
1516520 생활용품 오리지널아카이브 (well247) 황다빈 2026-06-04
1516519 유통 https://store.kakao.com/aflowstock?ref=SHARE 성보경 2026-06-04
1516518 기타 레고 이은지 2026-06-04
1516514 휴대전화 SSG몰 (개인판매자 업체명:발리안트) 김영기 2026-06-04
1516513 생활용품 KRBYSYHB 김영은 2026-06-04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2026-06-04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2026-06-04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