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용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2-07-09 07:30:14

본문

놀라운 쇼핑 g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반품에 환불까지 이젠 너무 당연하듯 됐습니다..
처음상품은 cctv저장카드를 구매하엿는데. 박스개봉하니 중요부품인 카드는 없고 잔부속만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사람하는일이 있으니 실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참고 좋게 처리 하였습니다.
 이번엔 비치 체어를 주문 하였는데. 발송에서 도착까지 7주일 걸리질않나.  도착한상품은 누가봐도 사용한흔적이 묻어나는 깨지고 녹슬고 기스나고 우그러진 상품이 오질않나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개판이였습니다. 판매처에 물어보니 배송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사용 흔적인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오래걸린것도 상품 품절되어서 물품생산하는대로 보낸다구 해서 기다려준건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사기꾼같은 판매처들은 그렇다 치고.....
 총괄 사이트인 g마켓 처리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판매처선정및 관리도 안하는거 같습니다.
사이트에서 물건구매시 판매처 보고 선결정합니까? 아닙니다. 우선 g마켓이란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을 철저히 배신해 주더군요. 아주 뒷짐지고 소비자랑 판매처 연결해주는게 다입니다.
 g마켓이랑 통화를하니 판매자 잘못이지 사이트에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그리고 보상제도 차체도 없는거 같더군요. 상품 반품에 환불만 있는 이런보상 방침이 말이 되는겁니까? 돈은 벌고 책임은 안진다는 이런건 이득만취하고 손해는 절대 안본다는 개념아닌가요? 지금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상해줘도 시원찮을 판에 이런 말도안되는 규정을 가진 g마켓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이 품절되어 생산되는대로 보내준다고하여 받으신상품이 사용흔적이 있는데도 책임회피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전종훈 2026-06-09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2026-06-09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2026-06-09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최도희 2026-06-09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2026-06-09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이윤정 2026-06-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2026-06-09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2026-06-0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이민호 2026-06-0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정태진 2026-06-0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