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자 출장비 2중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시가스 공급자 출장비 2중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인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7-17 19:28:31

본문

새로 이사를 하여 가스공급을 의뢰하여 가스를 공급받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주방 옆에 있는 가스렌지에 호스하나연결하였다고 출장비를 청구하다니요.
국가 기간산업에 종사하는 업종이고 독과점사업이라 그런가요
삼천리 도시가스는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있어요

그비용청구를 보고 어이가 없는것입니다.
자제비는 당연히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스공급을 하려고 온자가 별도 호스를 연결하였다고
출장비라는 명목으로 20,000원을 청구하더군요.

가스공급을 위해 출장을 온자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완성된 부품을 연결하는데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것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것도 안인데, 1번 방문하여 2회의 출장비를 청구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며, 저와 같이 우롱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시가스공급자의 부당한 출장비 요구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