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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대리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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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다솔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2-08-17 20: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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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1일
LG U+ 부일대리점에서 갤럭시 S2로 휴대폰을 바꾸었습니다
당시 36개월 할부로 하되 12개월은 지원을 받기로 약속을 하고 계약을 했는데요
제가 24개월 다써야 12개월 지원을 받을수있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었고 다 쓰지않아도 12개월 지원을 해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전에 남자친구도 그 계약 조건으로 그렇게 폰을 그곳에서 바꿨구요 그때 남자친구는 폰이 고장나서 임시로 몇개월만 쓸 예정으로 바꾸던 상황이기때문에 특히나 이 부분에 대해 정확히 하고 가려고 물어봤었습니다 24개월 꽉 채워야 12개월 지원을 받을수있는거면 애초에 계약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설명을 듣고 계약서에 "12개월지원합니다. 실사용기간 24개월" 이렇게 적으시는 것에 싸인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폰바꾼지 일년이 지나고나서 다른 폰으로 바꾸고 싶어 여러 곳을 다녀봤는데 36개월 할부로 되어있고 남은 할부금이 635000원이나 되며 12개월 지원은 그 대리점만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서도 그렇게 적 용이 되긴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대리점으로 갔더니 유플러스는 그대로인데 다른 지점이 들어와있고 그 지점은 다른동네로 이사갔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24개월을 다써야 12개월이 지원이 가능하다는겁니다. 계약서에 있던 말도 제가 설명들은 의미가 아니라 24개월을 다 써야 12개월 지원해준다는 말이랍니다...본사에서도 그렇게 말하구요....나원참... 말이 달라서 너무 분해서 그럼 계약할때 왜 그렇게 설명했냐니깐 그건 말로한거기때문에 증거도 없고 거기에 대한 보상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이 대리점에 연락해서 대리점으로부터 다시 저에게 전화를 하게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하루종일 기다리고 다음날까지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와서 열받아서 아침에 본사에 다시 연락을 했더니 오전중으로 연락주게 하겠ㄷㅏ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계속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또 전화했더니 오후중으로 꼭 연락주게하겠다고 본사에서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녁까지 기다려도 연락이없어서 너무화가나서 직접 다시 대리점으로 전화했습니다 하지만 하는 말이라곤 변함이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본사상담원에게 다시 울며불며 털어놓았습니다 상담원은 그저 억울하시겠어요.... 말뿐이고 하지만 저희도 증거물이 없기 때문에 도와줄 방법이 없네요 이러는겁니다... 대리점에서 자기 대리점으로 와서 폰을 바꾸면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겠다고 말했는데 거기서 말하는 지원금정도야 다른데 가서도 다 지원받을수 있는거구요 그사람들 얼굴도 보기싫고 두번다시 유플러스 사용하기도 싫습니다 이 억울함 어떡하면 좋을까요 설명듣는대로 계약서를 이해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소비자입장에서 어떻게 그게 그런의민지 다 압니까?? 분명 설명들은대로 이해할수밖에 없는게 당연한거아닙니까??? 그리고 대리점 태도도 너무 뻔뻔합니다...정말 억울합니다... 돈 삼십몇만원을 덤탱이 쓴겁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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