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바케트 고로케빵에서 이물질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빠리바케트 고로케빵에서 이물질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순임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2-08-30 12:05:17

본문

저번주 금요일에 빠리바케트에서 빵을 몇가지 사서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고로케를 절반정도 먹다가 아~하며 입속에서 꺼낸 것은 나무조각같은 이물질이었습니다.
즉시 구매했던 과점으로 갔습니다.
사장님은 안계시고 아르바이트생들만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를 해보던 직원은 고로케가 본사에서 냉동으로 와 각 지점에서 해동시킨후 튀긴다는 사실을 몰랐더라구요.저 또한 지점에서 만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주로 사먹구요.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여 주의를 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본사에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하시더니 5일이 지나도 본사에서는 전화한통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직원은 저보고 직접 사장님께 전화하랍니다.
그리고 얼마후 광주담당직원이라며 전화를 걸어 사과하는 태도가 형식적인 사과였습니다.
재료 일부분이 덩어리인가보다고.
안일무이한 빠리바케트 관계자들에게 실망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증거자료를 충분히 갖고 있지 않아 망설이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빵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생할 경우 현재의 보상기준은 제품 교환, 환급입니다.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생했을 경우 사업체의 자체조사 후 관련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업체의 처리 지연 또는 거부, 미연한 처리 시 유관기관에 관련자료를 첨부하여 서신 팩스 접수하면 합의 권고할 수 있습니다. 먼저 현장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사진자료를 확보하며 담당직원 방문 물품 회수시 물품인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