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도용에 따른 상담사들의 천인공로할 말바꾸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카드도용에 따른 상담사들의 천인공로할 말바꾸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g고발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9-17 19:42:55

본문

LG라는 대기업에서 제카드(신한카드)로 카드도용을 했길래 상담사로부터 LG U+직영점에 방문해야 카드도용 신고를 받고 다달이 청구되는 금액도 가서 직접 해결해야만 된다고 해서 부득이 시간을 내어 해운대 소재LG  U+ 대림점을 가서 1시간동안 설명하고 직원들 전화 이리저리 걸어 확인하고 나더니 자기소관 아니라고 직영점 가라고 하더군요.

(LG U+직원말: 당신카드 아니다.전산상은 분명히 다른분이 뜬다. LG U+에서는 이런일이 일어날수 없다.그래놓고 신한카드에 확인하고 난다음 딱 한마디```직영점가라!.우리는 해결못한다!)

할수없이 해운대 우동 직영점을 찾아 자초지정을 말하고 책임질수 있는 분과 통화를 원한다 했더니 직원(전주영씨)이 이리 저리 전화를 돌리시더니 자초지정을 설명하자 자기들 책임이 아니니 따른데 안내하기를 4차례
반복하고 결국 문재영씨라는 분을 연결시켜주더군요.

자초지정을 들은 문재영씨 왈:  직통전화,개인번호 절대 줄수없다 회사방침이다.
                                          잘못된것 같은데 제가 100% 책임 진다.
                                          번호는 못주고 30분마다 전화하겠다.
LG U+해운대 직영점 전주영씨는 LG U+ 전상상의 문제이니 카드도용 신고건이 아니다.
문재영씨와 해결하라 했고요.

LG U+상담사 문재영씨로 부터 딱 한번 전화 왔습니다.
본사에 올려 놓았다고.....

며칠동안 아무런 연락이 없어 LG U+해운대 직영점 전주영씨가 가르켜준 101,*,1,0,문재영씨를 찾으니 그런사람 없다 하길래 다시 051누르고,101,*,1,0 눌려 문재영씨 찾으니 알아봐준다고 해서 좀 기다리니 드디어 통화가능(LG U+ 직원들과 통화하기는 거의 미로찾기)

통화내용:본사에서 답이 안왔다. 오는대로 연락주겠다.

며칠뒤 문재영씨 통화와서 저희가 잘못했으니 카드 정지 시켜 놓았고 잘못 청구된 금액만 환불해주다고 함.
환불만 해주면 다인가 라고 따지자 윗사람과 회의해서 결과 알려준다고 함.

다음날 전화와서 바로 발뺌!카드도용건이니 저희 책임 일제 없음.
알아서 카드도용신고 하라!

하도 어이가 없어 가게이전 때문에 시간을 못내다 중앙동 LG U+건물로 9월14일 택시타고 방문.

수위가 올라가지 못하게 막음.
1층접견실밖에는 출입못한다 해서 기다리니 강예진 팀장 옴.

있었던 일을 설명하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직원통화 들어보고 월요일 전화준다고 함.

월요일(9월17일) 전화와서 카도도용이다. 정 귀찮으면 자기가 카드도용 대신해줄지 알아보겠다.
                                    문재영씨와 전주영씨가 잘못 안내했다.

이말을 그대로 믿겠습니까?

해운대 직영점 전주영씨는 제가 찾아 갔던날도 카드도용건으로 3팀이나 계시더군요.
늘하는 일을 제건은 카드도용이 아니라고 말했나요?

엘지 직원이 몇차례나 전화해서 결국 책임자라는 문재영씨는 며칠동안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고 본사에 보고도 안하고 자기임의대로 환불,보상문제까지 거론한 걸까요? (꼴랑 카드도용건을~~)

최소한 당신들 직원들 잘못으로 사과는 받아야 된다고 하니 책임질 사람 없다(강예진).오셔도 자기 밖에 못본다.
1시간 동안 싸웠습니다.
엘지는 최소한이 상식도 없는가?
잘못을 했으면 책임을 지고 잘못한 당사자가 진심으로 사과는 해야되지 않나구요?

9월 18일 방문하겠으니 책임질수 있는사람은 없다고 하니 강예진팀장 바로 위의 장준호 팀장과 만나게 해준다고 하니 찾아뵙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일어나도 되는겁니까?
강예진 팀장과의 상담내용 녹음등 증거자료는 계속 모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 부재로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