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매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경매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호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2-11-03 20:39:54

본문

저의 아버지는 얼마전 '오토마트'라는 인터넷 차량 경매사이트에서 포르테쿱 차량을 1019만원에  경매 받았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라온 차량 내역을 판단하여, 낙찰이 되었고 잔금을 치루고 차량을 인수 받았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인수받은 둘째날 부터 시동이 걸리지 않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차량의결함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결함은 아침일찍 시동을 걸려고 하면 걸리지 않고 엑셀을 밟아서 억지로 시동을 걸로난 뒤에는 시동이 걸리는 등의 결함이 있었습니다.

저의는 새로 차량을 인수 받았기에 차량에 대한 점검을 당연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아 서비스 센터를 찾았고, 간단한 교환과, 수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동이 안걸리는 부분에 대한 결함은 찾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서비스 센터 측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이 결함은 점검을 해보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기에 교환수리를 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수리가 안되는 차량은 사용을 할 수 가 없기에 '오토마트' 측에 문의를 했습니다.

미리 공지를 해주신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에 결함이 있는것을 알았고, 이런 결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하지도 않았차량을 그 가격에 경매를 을 것이라고, 조취를 취해 달라고 부탁드렸지만,, 그쪽에서 돌아오는 답변은 차량을 잘 사든지 못하든지는 소비자의 책임이라고 떠넘겼습니다.


경매를 의뢰했던 동두천시에도 똑같은 문의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오토마트'측에 문의를 하라고 하며 서로 미루기 바빴습니다.

수리가 되지 않는 결함있는 차량을 아무런 명시를 하지 않아놓고, 계약금을 지불하고 인수받기만 하면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하는 이런 행태는 소비자들에게 너무 불리한 상황입니다.

현재로 이 차량을 다시 되팔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엔진 결함으로 인해 중고차시장에서는 600-700밖에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일주일도 안되어 몇백만원의 손해를 발생시키고, 차량을 제대로 타보지도, 수리를 해보지도 못한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토마트'측의 이러한 안일하고 소비자에게 전적인 책임을 전가하는 이러한 행태를 고발하고자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제발 이 억울함을 바로 잡아주십시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경매로 자동차 구입후 처음공지받은 내용과 다른부분에 결함이 발생되어 문의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