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및 세탁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세탁 ] 서비스 및 세탁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26-04-20 20:31:38

본문

광진구 능동로 172 빌리브인테라스 내 현대세탁에 흰 운동복을 드라이 맡겼습니다.(엄마가 맡겼습니다)
처음에 검은 얼룩이 점 모양으로 3-4개 정도 있었는데
세탁물을 맡길 당시 지워질수도 있고 지워지지 않고 탈색이 될 수 도 있다고만 말씀을 해주셨고 4월 20일 세탁물을 찾으러 갔을때 기존 얼룩이 빠지지 않았다고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보니 사진처럼 얼룩이 여러군데 더 생겼습니다.
세탁소에 다시 찾아가서 물어보니 원래 얼룩이 있던 부분이 드라이하면서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세탁소 한곳만 가본것도 아니고 여러 세탁소 다니면서 오염된 부분 맡겨보면 항상 세탁소 사장님들이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지워질수도 있고 지워지지 않고 탈색만 될 수도 있고 번질수도 있다. 또한 옷 재질에 따라 더 생겨날수도 있다”라고 항상 말씀해주셔서 사진처럼 되도 이해할수있었지만 현대세탁 사장님은 그런부분 언급은 전혀 없으셨고 처음 세탁물을 찾으러 갔을때도 얼룩이 더 생겨났다라는 말은 없으셨다고 합니다.(사장님은 하셨다고 하지만 둘의 말이 다르기에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엉망이 되서 다시 찾았을때는 저희 엄마 말은 듣지않고 계속 말을 자르면서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그로 인해 기분이 많이 상하셨고 또한 저와 통화하면서도 계속 제 말은 자르고 본인들 말만 하셨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얘기를 하면 들어줘야하는게 사장님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가장 아끼고 좋아하던 한벌 세트옷이였는데 하의가 망가져 더는 입을수도 없고 또한 구매한지 3-4년 넘은 옷이라 다시 구매해서 입을 수도 없습니다.
엉망이 된 옷을 다시 들고갔을때 차분히 다시 설명을 해주셨더라면 저희 엄마도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사시는 분이라 그냥 넘어가려고 하셨는데 사장님은 저희 엄마 말을 자꾸 자르면서 다시 사서 입어라, 그렇게 본인들이랑 말이 안통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해라 라는 식 언성을 높이면서 말씀하셨다고 하여 이렇게 작성합니다. 저희 엄마가 가시던 곳으로 안가고 타지에서 믿고 맡겨본 곳인데 이런일을 당해 저 또한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본인들이 하셨던 행동과 옷에 대한 사과와 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